


'퇴근'이라는 소설보다 천명관의 후기가 더욱 내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과 14범 MB에 이어 지금의 최순실과 정윤회 합작 정권,
그리고 이재용이라는 3대 세습 삼성공화국 체제에서
천명관이 얼마나 더 "많은 근심과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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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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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이라는 소설보다 천명관의 후기가 더욱 내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과 14범 MB에 이어 지금의 최순실과 정윤회 합작 정권, 그리고 이재용이라는 3대 세습 삼성공화국 체제에서 천명관이 얼마나 더 "많은 근심과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었"는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