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인기 아이스" 시원하다"의 신상품"< 굽는 사과&바닐라>"(부가세 제외 130엔)을 11월 7일(월)부터 "젤라토 마이스터"의 신상품"<아몬드>"(부가세 제외 240엔)을 11월 14일(월)에서 발매한다.
" 시원하다 사과&바닐라"는 미세 빙입리의 샤리 늘씬한 식감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 시원하다"을 바탕으로 구운 사과 아이스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충전.구운 사과에 바닐라를 태운 듯한 맛을 목표로 구운 사과를 잘게 분쇄하고 만든 소스를 아이스에 섞어 놓은 고소한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젤라토 마이스터 아몬드"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젤라토 협회"SIGA"의 마크를 붙일 수 있다"젤라토 마이스터"시리즈의 최신작.고소한 구운 아몬드 페이스트를 사용하고 맛에 깊이를 내고 더 컷 아몬드를 젤라토에 섞어서고 아몬드 향기와 식감이 입 가득 펼쳐진다.추운겨울에 따뜻한 방에서 풍부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즐긴다.[도쿄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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