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822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0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4298909


엌ㅋㅋㅋㅋㅋ 아까 잠깐 모바일로 위에 올라온 거 보고도 놀랐는데..
당일 날 너무 화나서 네이트판에 올려버릴까보다! 하고 올린 글 인데
많은 분 께서 읽어 주셨네요.

일단 저는 상담사가 아니니까 글을 닫기 전에
기억에 남는 댓글에 대댓글을 이곳에 달아 보자면..


1.저가 항공을 타고 다니려면 이정도는 감안해야된다고 하신 분.

고가 항공은 노키즈 인가요?
아니면 타기 전 에 아이들과 부모님 인성검사라도 하고 패스 합니다. 하고 태워주나요?
그렇다면 다음부터는 제주도행 45분 비행이던, 오사카행 1시간 20분 비행이던
고가 항공 위주로 찾아봐야겠어요.
소수 이기적인 엄마들과 아이들 덕에 좁은 좌석 말고 넓은 좌석도 타보게 생겼네요.
역발상 감사합니다!

2."맘충" 이라는 단어가 듣기 불쾌 하다고 하신 분.

을 위해 제 글에 있는 모든 "맘충"이라는 단어를 " 부모" 라고 바꿀게요.
저도 나중에 애 낳을겁니다.
그런데 당신처럼 45분도 우리애를 위해 못 참는건가? 라는 생각은
죽어서도 가지고 있지 않을겁니다.
저 또한 그렇게 자라지 않을 뿐더러
그런식이면 전 45분도 불쾌 하니깐 빨리 돈 많이 벌어서
당신의 아이도, 당신도, 우리도, 모두를 위해전용 비행기 한 대 사세요.
제가 애들한테 욕을 했나요?
아니면 착륙 후 부모님 멱살 잡고 가정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했나요?
전 나름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봐요.
(그렇다면 다음부터는 더 참아 보겠습니당 !)
글을 쓰면 아줌마가 조금이라도 조심 해야겠다 라고 생각 하실 줄 알았는데ㅠ

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돌지 않아.

순간 빡침으로 화풀이 겸, 푸념으로 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전 할 일이 쌓여있어서 ㅎㅎ

날씨가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본문-------

20대 여행 좋아하는 여성입니다.
이번에 혼자 제주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처음 겪어보는 부모들 때문에
탑승자 중 누가누가 운이 더 안좋은가 겨루기 대회에서 1등 먹은 느낌입니다.

이런건 밝혀도 된다고 생각해서 필터링 없이 그냥 씁니다.
10월 31일 저녁 9시5분 비행기 였다가 지연돼서 40분 쯤 이륙한
진에어 비행기 안에 계셨던 부모들을 위해서 씁니다.

4일 동안 캐리어 끌고 다니면서 여행해서 안그래도 힘든 몸 이끌고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이건 뭐 제 사정이고
창가 쪽 자리에 앉았는데 운도 어쩜 하나도 없지
앞,뒤,옆이 다 아기,아이ㅋㅋㅋㅋㅋㅋ

앞자리는 제가 옆자리 아기와 놀고 있을 때 뒤를 보며
아기랑 같이 놀고 싶어하는 5살 여자아이 였습니다.
자신은 5살이라고 말해주고
너무 이쁘게 생겨서 몇번 대꾸해줬는데
비행기가 뜨자마자 노래를 부르고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아이가 그렇듯 관심받고 싶어서 계속 떠들고, 말하고..;
비행기 내에서 안전밸트는 기본이고 팔걸이 까지 내리는게 상식 아닙니까?
승무원이 두번 이상 부탁드렸는데도
엄마는 애 벨트도 안해주고 팔걸이는 끝까지 안내리고
(벨트는 제가 바로 뒷자석 이라서 한쪽 벨트가 뒤로 넘어온게 보여서 안한 걸 알았음.)
노래부르고 소리지르는데 옆에 계시던 엄마는 창밖만 바라보시고
이륙 전, 착륙 후에는 핸드폰만 보시던데요ㅎㅎ
애 캐어할 생각이 아예 없어보였습니다.
물론 비행지식이 전혀 없어보였고


뒷자리 아이는 더 심했습니다.
자꾸 좌석을 발로 차서 비행기가 아니라,
누구한테 뚜까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처음 무려 10회 정도는 참았습니다.
그리고 승무원 께서 지나가실때
"뒷자리에서 자꾸 치는데 주의 부탁드립니다."
해서 조금 잠잠해지나 했더니
뒷자리는 누가누가 의자를 더 많이 흔드나 대결 했나봅니다.
역시 이쪽 부모도 처음에만 좀 제지하더니 애가 울고 떠들고 소리지르고 발로 차고
나중엔 포기한 것 같더라구요. 같이 신나보이던데ㅋㅋ
밤비행이라 창으로 비춘걸 보니깐 탁상? 선반? 을 퍽 올리고 퍽 내리고ㅋㅋㅋㅋ
이정도면 거의 비행기 탐험 시키려고 비행기 태운거 아닙니까?
제발 좀 그만 치라고 하고 싶었는데
좌석도 좁고 돌아 보니깐 그 틈 사이로 아무것 도 안보여서
조금 더 참다가 말해야지 하다가 착륙했습니다.
중간에 벨트 풀고 서있었는지 제 옷도 잡아 당기곸ㅋㅋㅋ해서 째려봄.

옆자리는 1살 된 아기 였는데
아빠가 앞으로 메는걸로(뭔지 ㅇㅣ름 모름.) 아기를 안고 탑승.
이륙 전 까지 아기가 제 반지에 관심을 보여서 같이 놀아줬습니다.
이륙하고 아기가 울긴했지만 그것도 잠깐잠깐 울었고
같이 탄 아이들 보다 더 조용했습니다.
아기가 계속 우니깐 엄마가 캐어 하시고
착륙 후, 옆에 계시던 아빠께서 저에게 고생 많으셨다고
하필이면 젖병을 수화물로 다 넣어서 달래기 어려웠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죄송하고 감사 하더라구요.

진짜 죄송한게 눈에 보이고 캐어하려고 조심한게 눈에 보이니깐 화도 안납니다.

다음 일정이 있어서 한시간이라도 자면서 가려고 했는데
비행기에서 잠도 한숨 못자고 어드밴쳐행 비행기 였네요.ㅋㅋ

제발 부모들ㅠ 애들 캐어 못할거면 공공 장소는 웬만하면 오지를 말던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캐어하지 못했다면
최소한 죄송하다는 한마디, 죄송한 척이라도 합시다.
(전 마지막까지 뒷자석 부모가 사과라도 할 줄 알았습니다. 하도 심한 피해를 줘서ㅋㅋㅋㅋㅋ)

저를 포함한 저와 같은 비행기에 타고 계셨던 분들은 대체 무슨 죄입니까.
같은 가격으로 당신들만 신나고 우리는 헬 이였습니다.

당신네 애기 노래부르는거 우리는 안듣고 싶고, 재롱 부리는거 안보고 싶어요.
비행을 한게 아니라 유치원 실습교사로 방문 한 기분이었어요 .ㅋ
비행기를 죽도록 많이는 아니더라도 타 볼 만큼은 타봤지만 이런 비행은 처음입니다.
그거 자식들 편의봐주면서 자식들을 배려하는게 아니라,
가정교육을 못시키는거예요.
아님 당신들도 가정교육을 덜 받았거나.
만일 이런상황에서 자식때문에 쓴소리 듣고 몰매 맞아도 당신들은 할 말 없습니다.

그렇게 애가 이쁘면 밖에 데리고 나오지 말고 집 어딘가에 꽁꽁 숨겨놓고 혼자 보세요 제발..ㅠㅠㅠ!!

대표 사진
도로링
지금도동네가떠나라가소리지르며악을쓰늠너희들 물러가라물러가~~~~
9년 전
대표 사진
허황
공공장소 실내에서 애들 뛰어다니고 난리치는데 그냥방치함..가끔 그러면안돼~~ 하면서 자기 할일만 하고 있음. 그러다가 어떤 할머님이 '저건 가정교육이 제대로 안된거야'하고 사이다발언 크게 해주심.
9년 전
대표 사진
사랑쪽지(LOVE LETTER)  아낀다부터아주나이스
아 상상만 해도 답답...알바 하다보면 애들은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데 부모는 자기 할 일만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넘나 스트레스...
9년 전
대표 사진
TEPS  엑소방탄세븐틴
ㅇ 당신들 눈에만 예뻐요
9년 전
대표 사진
재채기
증말 싫어요 ^^
9년 전
대표 사진
Sweet 한 Emotion
진짜 싫다..
9년 전
대표 사진
@actorofheaven
저러다가 또 안전사고 나면 뭐라고 할 거면서 ㅋㅋ 애초부터 본인들이 애들 잘 관리했으면 될 일인데... 아빠가 엄하셔서 저런 거 절대 모르고 컸는데 요즘 부모님이랑 여행을 가거나 밥 먹으러만 가도 저런 집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던
9년 전
대표 사진
shia
고가저가가 문제가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애들을 케어하지 않은게 문제임
9년 전
대표 사진
PLEDIS GIRLZ 정은우  해피 바이러스 후~!❤️
애기 진짜 너무 싫은데 민폐 대박인 아이들 싫다고 했다가 니도 애기 였다고 비꼬는 사람들은 더 싫음..
9년 전
대표 사진
잔잔한
지나가다 공감이요ㅠㅠ 왜 뜬금없이 내가 애기일 적 얘기가 나오는지 모를일.. 뭐 너도 저럴 시절이 있었으니 이해해라 이건가
9년 전
대표 사진
djddk
22..맞아여 기분나빠요 저는 조용하고 진짜 착하게 컸는데! 사람 많은 곳에서 떼 쓰고 시끄럽게하고 그런 행동은 잘못된거란 가정교육도 잘받았고
9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홍시  냠냠냠냠냠냠냠
진짜 자기애는 자기한테만예뻐보이는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e)(o LOTTO  엑소에게 인생베팅?
제발 자기 애는 잘 좀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영원히정국이고싶어난
진짜 방방거리고 시끄러운애들보다가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있는 아가들보면 진짜 얼마나 이쁜지몰라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크랜베리
케어할 자신 없으면 안데리고 나가야지.....욕심임 그것도 이기적인 욕심
9년 전
대표 사진
배고픈데 잠이안와  깡총깡총
아오 진짜 공감 얼마전에 일본갔을때 비행기 옆에 애기랑 부부였는데 애가 계속우는데 케어할 생각 1도 없어요ㅋㅋㅋ계속 스트레스 받다보니 갓난애기 델꼬 해외여행은 왜가는지 싶고ㅋㅋㅋㅋㅋㅋ애도 고생하고 부모들도 지치고 애는 기억도 안날텐데 가족끼리 좋은 추억 만들고 싶으면 국내 여행지도 좋은데 많을텐데요 그냥 부모들 욕심인지ㅋㅋㅋㅋㅋ아기는 이륙할때 귀가아파서 우는 것같던데 애기델꼬 비행기탈ㅋ거면 어느정도 비행지식좀 알아둬ㅛㅛ으면ㅜㅜㅜㅜㅠ옆에이ㅛ는사람이랑 같이타는 승객들은 무슨잘못인가요 물론 잘준비하고 피해안주고 이런일이생겨도 잘 대처하는 부모님들도 있겠지만 계속 이런일이 생기다 보니 맘충이라는말이 생기죠
9년 전
대표 사진
텐치타폰내꺼야폰쿨  
지하철에서도...제발 애가 쿵쿵뛰어나다니고 소리지르면 못하게좀해주세요...제가 일부러 어머니 팔로 살짝 툭스쳤는데 그런건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나 쳐다보시더니 애들시끄러운건안들리시나ㅜ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대한독립만세에에
아니 애를 어떻게 키우길래 애가 저모양...
9년 전
대표 사진
N me do
알바 하면서 정말 충격적인것 많이 봤져.. 신발 신고 의자랑 테이블 위에 올라가고.. 심지어는 테이블 위에 발라당 눕고..... 사람 많은데서 씽씽카 타게 내버려두고 이건 특히 애한테도 위험한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나는야토토의ATM  사랑해민지야♡
애라서그런다는건 다핑계이고 부모들이 교육을제대로 못시킨거라생각함 요즘 조용한 아기들 얼마나 많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탱구야사랑해
진짜 요즘 가정교육의 부재 심각해요... 애들한테 제발 교육 좀 시키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블락비 표지 훈
아진짜 저도 배라에서 애기들4명이서 뛰어다니고 소리질러서 진짜 시끄러운데 엄마분들은 서로웃고떠들고있고 알바생분들도 애기때문에 시끄러워서 계산할때 큰소리로하시고 아이스크림먹던 저도 진짜짜증나서 나가고싶었어요 제발 애들 조용히 좀 시켜주세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준남  ❤SKYDIVE❤
와 진짜 싫다....
9년 전
대표 사진
조용히좀했음좋겠다
진심진심 ㅠㅠㅠ 중간에 사과한 부모같으면 내가 많이 짜증났어도 그래..하고 넘어갈텐데 그것도 아닌 나머지 부모같으면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만빵 노키즈존이 왜 생기고 많이가는지 알았어요 안!!!챙길거면 공공장소에 제발 안데려왔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B1A4 공찬식
가정교육을...
9년 전
대표 사진
지흔  지나간 흔적
애는 애라서 그런다 치지만 그거 방치해놓고 참다참다 다른사람이 조심시켜달라고 하면 애들이 그럴수도있지~~ 당신도 어릴때 다 저렇게 컸어~~ 애가ㅓ그런걸가지고 뭐~~ 이러는 부모들... 못배운 티좀 내지 마시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0616  나랑행쇼
진짴ㅋㅋㅋㅋ 올초에 제주도행 비행기 탔는데 애기 엄마님아 제발 자기 애 케어좀 해주라구요ㅠㅠㅠ 저 잠좀 자고 싶다구요ㅋㅋㅋ 눈치보면서 애기 걍 놔두지 마시구요ㅠㅅㅜ 제 눈치 볼 시간에 애기좀..
9년 전
대표 사진
졍수졍  SM
비행기 영화관 어디가나 애들이 있는데 제발 데려오지를 마시든지 ㅜㅜ 케어를 잘하시든지,,,,,
9년 전
대표 사진
SHINe2  1 of 1
하 진짜 영화관.. 영화관은 솔직히 어른들도ㅋㅋㅋㅋㅋ 걍 다들ㅈ왜그러시는지 의문이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Teaxinn
저렇게 교육받고 어떻게 자랄지 캄캄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냥코  센세
제발...영화관에서도 떠들고 스포하고^^스포는 왜하니?왜보러왔어
9년 전
대표 사진
토마토맛토 토맛토마토
자기 애 좀 케어했으면 좋겠음 어디 밖에만 나오면 애는 나몰라라 해놓고 무슨 일 생게면 온갖 호들갑은 다 떨면서 어머! 어머! 그렇게 귀한 자식이면 품에 잘 끼고 다니세요 괜한 사람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갓인비  갓세븐이인정한비주얼
자기애 통제 못하는건 부모님 잘못이예요... 저는 어릴때 밖에서 떼쓰거나 소리지르면 엄마가 화장실갈래? 하면 전 합죽이 합이였어요ㅋㅋㅋ
저 진짜 고집불통이였는데 충분히 통제가능 합니다...애 교육상 뭐 안 좋다 트라우마 어쩌고저쩌고 하던데ㅋㅋㅋㅋㅋ
전 잘컸고 트라우마는 커녕 엄마랑 웃으면서 그 이야기합니다^^ 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모리노즈카 타카시  오란고교사교클럽 쿨한 타입
진짜 애기들 시끄러워....
9년 전
대표 사진
花欄春盛
정말... 카페에서 친구들끼리 얘기하고있는데 옆테이블 아이가 저희 테이블에 와서 매달리고 신발 밟고 하는데도 말리지 않던 아주머니들..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ㅜㅜ 저분 정말 불편하셨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Amaranth
극단적이지만 결혼도 안 할거고 애도 안 낳을거고
9년 전
대표 사진
Amaranth
페이스페인팅 알바하는데 무례하게 받으면서 벌써부터 갑질이라도 하는 양 이걸 이렇게 해주면 어떻게해요? 지워주세요; 진짜 초등학생이 그런말을 할 줄 몰랐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진리
어릴때 선생님들이 너네가 못하면 부모님이 욕먹어 내가욕먹는거 아니다 이랬던거 생각난다 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S.COUPS™
케어
9년 전
대표 사진
다정하게, 안녕히
애들은 진짜 ..너무싫어요..하..
9년 전
대표 사진
하늘연달 열엿새  오따비♥
옆자리 분들처럼 사과라도 하시면 그나마 기분 좀 풀리는데 정말....어후 생각만해도 싫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
ㄹㅇ 진짜 한대치고싶음
9년 전
대표 사진
도뇨나
애들 좋아했었는데 요즘 유독 싫어지더라구요 애라서 그런거다 이런가 다 집어치우고 애라서 그렇다 쳐도 부모는 그러시면 안되죠
9년 전
대표 사진
태둥
그래서 제가 애기를 싫어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SHINe2  1 of 1
22..피곤하고시끄럽고짜증남
9년 전
대표 사진
보보경심 약희
근데 진심 애들이 안이쁜건아닌데 애드은 한번대꾸해주고 반응해주면 계속해서 피곤 ㅠㅠㅠㅠㅠㅠ예전애 제주도 갈때 비행기에 탓는데 앞좌석에 애기가 앉아서 우리쪽으로 계속 손을내밀면서보길래 잡아주고 반응해줫더니 계속 잡아달라고 해서 한 10분넘게 그러다가 잠자는척햇네요....,
그리고 한 식당에서밥먹는데 식당 사장님애기가 바로 옆자리에서 놀고 있었는데 계속놀아달라는듯이 장난감을 일부러 떨어뜨리길래 받아뒀더니 밥먹을때도 계속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잔잔한
글 ㄹㅇ공감 자기 자식 자기 눈에만 이뻐보이고요~~ 애기 진짜 싫어함 시끄러운 애기는 더 싫고.. 근데 시끄러운 애기 가만히 냅두는 그 애 부모가 더더 싫음 ㅎㅎ 제발 가정교육좀..
9년 전
대표 사진
Hunnie
첨부 사진제발요..... 어렸을 때 정말 엄하게 자라서 그런지 요새 부모들이 자식 케어 안 하고 냅두는거 이해가 안 됨....
9년 전
대표 사진
B2ST 동운
이런거 보면
애 낳는건 부모가 낳고 돌보는건 주위사람들이 다 돌보는 느낌...
저렇게 공공장소에서 애들 케어가 안될것같으면 데리고 나오지를 말던지..
데리고 나와서는 애들이 이ㅓ든지 저러든지 누구한테 무슨짓을 하던지 신경도 안쓰고 누가 피해보고 애한테 한소리 하려고 하면 그제서야 애편들고 그게 애 위하는건지 알고....
부모가 애한테 그렇게 신경안쓰고 애들편만 들고 그러면 본인들한테도 본인 아이들 한테도 주위사람들한테도 안 좋은데..
애들한테 신경 못써주겠고 애들때매 못노는게 싫으면 누구한테 맡길 생각하지 말고 낳지를 말길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하철에 아빠랑 아들이 타고 서서 가고 있는데1
11:05 l 조회 2434 l 추천 1
이상한 임성근 셰프 유튜브3
11:04 l 조회 2301
아기머리위에 앉은 나비1
10:55 l 조회 2198
한번 읽어보면 좋을 불교명언1
10:48 l 조회 1633 l 추천 3
"선배는 입 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밈을 실제로 뱉어버린 직장 후배.jpg18
10:44 l 조회 6413
커여운 수빈쌤
10:32 l 조회 549
다방레지한테 방송시킨 라디오DJ1
10:26 l 조회 2807
저걸 김치에 끼얹네.gif8
9:00 l 조회 4898
삼촌 그래픽카드 가져갈게 고마워ㅋㅋㅋ2
8:56 l 조회 5941
간호사 : 웬만하면 연명치료 받지마라50
8:56 l 조회 19836 l 추천 4
백수 삼촌 놀리는데 삼촌 아무말도 못함 ㅋㅋㅋㅋ1
8:54 l 조회 4349
(최종) 흑백요리사 우승
8:47 l 조회 2758
호불호 갈리는 돈까스.jpg6
8:39 l 조회 5570
최애 디저트 발견하고 말이 엄청 빨라지는 아이브 장원영 ㅋㅋㅋㅋㅋㅋㅋ
8:25 l 조회 411
오세훈 "시내버스 파업 막중한 책임감" ㄷㄷ.jpg
8:19 l 조회 922
다방레지한테 방송시킨 라디오 DJ.jpg1
8:13 l 조회 1843
마블을 따라잡기 시작한 DC.JPG
8:12 l 조회 1144
??? : 진짜 고독하게 뛸 것 같아서 짜증나
7:47 l 조회 1864
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언급 관련 고정댓글86
5:55 l 조회 46799 l 추천 1
별자리쿠션 선물받고 좋아하는 아기댕댕이1
5:53 l 조회 308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