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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심상치 않은 이재명 바람.. 일시적인가 탄력 받았나 | 인스티즈

http://v.media.daum.net/v/20161103190810315?f=m

심상치 않은 이재명 바람.. 일시적인가 탄력 받았나전혼잎 입력 2016.11.03 19:08 수정 2016.11.03 21:52 댓글 5345










대선후보 지지율 9.7%로 껑충

이 시장은 3일 리얼미터의 11월 1주차(10월 31일~11월 2일) 여론조사에서 9.7%를 기록,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4위를 차지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안 전 대표에 이은 순위다. 민주당 내에선 2위, 안 전 대표(10.3%)와는 박빙의 격차를 보이는 등 이른바 유력주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달 24일(5.3%)과 31일(5.9%)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본인의 지지율을 계속 경신했다.

이 시장의 약진은 ‘최순실 이슈’에 적극 대응하면서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그는 지난달 26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주장한 후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등 집중 공세를 퍼붓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도 “이제 박 대통령은 하야 아닌 탄핵이다. 새누리당은 수습 아닌 해체”라며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윤희웅 오피니어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은 “야권 1위 후보인 문 전 대표의 중도전략으로 이른바 ‘진보 공백’이 생긴 것이 진보적 목소리를 내는 이 시장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면서도 “추후 대중적인 지지율 확보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의 ‘진보 투사’ 이미지만으로는 진보적 유권자가 아닌 중도ㆍ보수층 유권자까지의 포섭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재명 시장님 청와대 갑시다

청와대도 좋고 법무부장관도 좋고 검찰총장도 좋고...국무총리도 좋고...

행정능력 이미 검증받았고, 정의롭고, 청년들 아픔 알고, 국민들과 함께하고!!!

한계는 있지 않을 것 같은데!! 여론에 많이 안 나왔는데도 이 정도인데 제대로 노출되기 시작하면 계속 오를 거다

대표 사진
훠이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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