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전방 판문점
근무준비중
북한과 대치하는 그 곳
매년 16만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방문한다는 JSA. 경비대원이 설명해주는중
그 유명한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이 벌어진 곳
기합이 아니다 JSA 최정예 병사들은 언제나 실전대비를 해야 하므로 완전 군장을 해서 훈련을 받는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 훈련
수치심을 떨쳐버리기 위해 캐나다 영주권자임에도 자원입대한 청년
스티브유, 엠씨몽, 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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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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