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승철은 2004년 박근혜의 싸이월드 홈피를 통해 자신의 콘서트에 초대함
두 사람은 콘서트에서 듀엣 무대를 하려고 계획했다고 함.
팬들의 거센 반발과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됨.

"이 순간만큼은 10대로 돌아온 기분이네요."
싱글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51)는 22일 밤 9시 가수 이승철의 콘서트장에서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1시간 30분 동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진 제1 야당 대표'라는 신분을 잊은 채 소녀로 돌아갔다.
2. 박근혜가 싸이홈피 100만번째 방문자와 오프 만남을 갖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17세 고딩이 당첨됨.
그런데 대화 도중 박근혜가 쌩뚱맞게 "힘들 때 가수 이승철 노래를 들으면 힘이 된다" 고 말함.

이와 함께 박대표가 "머리가 복잡할 때 가수 이승철의 노래를 들으면 큰 힘이 된다. 힘든 문제를 잊을 수 있다"고 하자 권군이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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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