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아카데미의 강력한 작품상 후보작
종교적 이유로 무기를 사용하기를 거부한 군인중에 최초로 미국의 무공훈장을 수상한 데스몬드 토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부대안에서 동료 병사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지만 결국 그의 용기와 헌신으로 동료들의 존경심을 얻는데.
실제로 그는 한발의 총알을 쏘지도 않고 오키나와전투에서 75명의 동료병사를 구했다고 한다
스파이더맨의 앤드류 갓필드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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