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일로 KBS가..
청와대 경호팀이, 최순실 씨 집 근처에 숙소를 구해놓은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인 지난 2013년 4월, 대통령 경호실이 이곳에 숙소를 마련했습니다.
대통령 경호실 재무관 명의로 부동산 계약서를 작성하고 1년치 월세 1,080만 원을 선불로 입금했습니다.
방이 두 개 이상인데다 부엌과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어 최소 2명 이상이 이곳에 머물며 상주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최근까지도 이곳에서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자주 봤다고 말합니다.
이 숙소 바로 길 건너 편에는 최순실 씨의 거처였던 고급 오피스텔이 있습니다.
직선거리로 100미터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가깝습니다.
전 청와대 관계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에도 집 근처에 숙소를 따로 얻어 상주한 전례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 변명
동생 박지만을 위한 경호였다.
참고로 대통령경호법에 규정된 기본 경호 대상은 대통령과 대통령의 직계 가족이며,
박지만은 직계가 아니기 때문에 기본 경호대상에 포함되지도 않음. 그리고 박지만 사는곳과는 직선거리로만도 800m 나 떨어져있음.
최순실집은 100m 옆인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0381708

근데 이건 최순실보다 이렇게 하라고 지시한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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