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야" 라는 말을 힘든 시기의 국민에게 허락했고 누구보다
국민과 소통을 많이했지만 무감각하게 지켜보기만 했던 대통령이 서거를 하자
국민에게 어르신 중 가장 어르신에게 줄수 있는건 그저 눈물 밖에 없었음..
국가의 어르신이 돌아가셨구나..
방에서 홀로 티비를 보며 시신 행렬을 할 때..나홀로 서럽게 울었던...

국가의 무능력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생각하니...눈물이 계속 흐르던....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만 그 대처라도 신속하게 정확하게 했으면 좋으련만 이제 2년이 훨씬 넘었는데
진상조차도 밝혀지지 않고 정치 도구로 사용한다니 아직도 가슴이 아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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