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정부시절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씨가 지은책출간 된지 2년이 지났는데 베스트 셀러 5위로 올랐다고 함원래 이책 작게 팔릴 줄 알고 수익금을 노무현 재단에 기부할려고 했고 처음에는 기부도 했는데 의외로 대박이 나서 작가가 속앍이를 했다고 함그사정을 노무현 재단측에서 알고 책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인데 받으면 안된다고 기부받은 금액도 돌려 주고 기부 받지 않기로 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