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캡쳐한 편은 140126에 방영되었던 편이야!
하루랑 쌍둥이들이 처음 만났던 편인데 짱예여신 문정원씨가 하루를 보고
너무 예뻐하고 눈을 뗄 수 없어 하는게 흥미돋고
그 모습이 예뻐서
캡쳐 쪄봄!
시작은 아름다우신 둥이 어머님 문정원씨
오늘도 평화로운 쌍둥이네
1년 전이라 아직 애긔애긔한 서언쓰 서준쓰와 영재표 홈웨어 입고 아가들 돌보는 이휘재씨
정말 정말 보기 좋은 네가족의 훈훈한 뒷모습
발라당 서준이가 귀여워서 캡쳐 8ㅅ8
드디어 쌍둥이네 입성한 하루
이휘재씨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차례차례 입장중인 하루와 타블로
하루를 본 짱예보스 문정원씨는 이야이야오 꾀꼬리 목소리로
어~~안녕~~~~~~하루 진짜 예쁘게 생겼다~~~라며 반갑게 맞이해줌
하루가 쌍둥이 선물 사왔다고 하자
문정원씨: 응~~(아기들한테 해주는 리액션) 허 ↑정마알?
엄청 반갑고 예쁘게 리액션을 해줌 (캡쳐하면서 반함...난 애기보면 굳는 사람..)
뛰어 들어가는 하루를 보면서 기분좋은 웃음소리를 내는 문정원여사님!
영재씨가 예쁘다고 말하자 또 문정원씨가 어 진짜 너무 예쁘다~~~~~라면서 칭찬함
하루가 쇼파뒤에서 둥이들 선물 갖고 나옴
이 모습은 본 문정원씨는 또 흐뭇하게 아우 귀여워 라고 말함!
머리숱도 엄청 많다~~~~라고 하심
하루가 영재 선물도 사왔는데 바로 머리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해야지~~~라며 리액션 쩌는 부부
그리고 저건 실내용임 실외용은 바로
소지섭 머리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놀고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는 문정원씨
캡쳐에 보이듯이 눈을 못떼고 정말 한참동안 바라봄
광대가 올라가며 흐뭇흐뭇 엄마미소 발사!
이때 소파 옆에서 문정원씨 쪽으로 하루가 귀엽게 걸어옴
정말 흐뭇한 엄마미소^-----^
하루가 걸어가는 동선따라 바라보며 또 한번 칭찬 발사!
목소리가 꾀꼬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뒷모습까지 완벽하게 바라봅니당ㅎㅎ
너무 신기하고 예쁘게 바라봐서 보는 나까지 흐뭇
소지섭 머리띠 두르고 갑자기 딸을 훅 낳고 싶다는 영재씨
둥이들도 버거워하면서 근자감ㅎㅎㅎㅎ
그리고 이때 하루는 문정원씨 시야에서 벗어나서 걸어감~~~~
(속마음 : 이잉잉잉~~하루가 안보여)
자세까지 바꾸면서 하루를 관찰 또 관찰 눈에서 하트 뿅뿅
한 바퀴 도는 하루
또 다시 하루보기 위한 자세 바꾸기 시전중인 여신님
끝까지 하루 바라보기!!!
사실 이게 굉장히 찰나의 순간인데 하루의 동선따라 끝까지 바라보는
문정원씨의 사랑담긴 눈빛이 너무 예쁨 ㅠㅠㅠㅠㅠㅠㅠ
하루야 이거 타봐 여기 타봐
하면서 하루도 잘 챙겨줌
왠일이래? 슈돌제작진 간만에 올바른 자막을 씀
정말 하루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정원씨
본격 하루 관찰 진짜 눈빛에서 꿀이 떨어짐
(뒤에 있는 서준이 : 아니 우리 엄마가.....! 뭐시당가)
예뻐서 한장 더!
그리고 리액션부부는 타블로에게 몰래카메라를 선물해주고
짱예보스 문정원씨는 그렇게 집에서 나갑니다 총총총
항상 느꼈던 거지만 문정원씨는 아기 돌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
꿀 떨어지는 목소리로 애기들을 많이 많이 예뻐해주심 ㅎㅎㅎㅎㅎㅎㅎㅎ
얼굴도 짱예보스 마음도 짱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워너비임
문정원만세 문정원만세 문정원만세!!!!!!!!!!!!!!!!!!!!!!!!!!!!!
처음 캡쳐하고 처음 글 찌는거라 무셥당 ㅎㅎㅎㅎ
뭐 글에 문제 있어도 다정히 얘기해주셔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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