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내....
말처안듣는 남편이랑 싸우다가 본인 성격버리고
남편은 사람됨.....
그리고 그에 동조하는 여자들 ...
댓글들이 더 슬픔ㅜㅜ



진짜 안쓰러움...
이거보니까 우리엄마가 화가 많았던 이유를
알거같더라..어렸을때는
'엄만 왜 아빠한테 예쁘게 말 못할까?
아빠도 엄마가 좋게 말하면 술도 줄이고 담배도 줄일텐데' 생각했는데..
엄마도 처음엔 좋게말했겠지...
어르고 달래고 해도 안되니까 파이터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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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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