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12년 8월 10일 자신이 독도를 방문했을 때 당시 사진을 게재하면서 당시 자신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독도 방문을 강행한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다.
독도의 날을 맞아 과거 대통령 재임 당시 독도 방문 일화를 언급한 이 전 대통령의 페이스북에는 "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그립습니다" 등의 댓글이 끊임없이 달리고 있다.
김모씨는 "정말 많은 장점을 가지셨던 분인데 왜 그렇게 제가 욕을 했을까요. 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닿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박모씨는 "내 생전에 당신을 그리워하게 될 줄은..."이라면서 "구관이 명관"이라고 말해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기도 했다.
'비선 실세' 최순실 파문이 일어나면서 상심한 국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이 그립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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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ㅅㅂ 딱보니까 각이나오네
친이명박VS 친박ㄹ혜 정권 치고박다가
명바기가터뜨리니까 박ㄹ헤쪽이 일베성으로 댓글 단거아니냐
구심점은 행방불명에 이리 맞고 저리맞으니까
국정원이나 청와대 들 당황해서
어찌할까요? 하니까 아 몰랑 ㅅㅂ 라도 끌어 이리된거아냐...
이명박 좋아하는새끼가 저리 호되게 쳐맞을거 알텐데 저런 글쓸리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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