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898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아무리 이혼 흔하다고는 하지만 부모님 마음은 그게 아니잖아요.

화목한 집안에 자식이 시집, 장가갔으면 좋겠고 가능하면 양친 다 계시면 좋고..

제가 이혼가정의 딸이라서 나이가 먹어갈수록 걱정이 되요.

남자친구 사귀다가도 아버지 안계시단거 얘기하면 설령 남친은 상관 안한다고 하더라도 남자친구 부모님이

싫어하시고 반대하실까봐...

저런 이유때문에 제가 아버지 없이도 더 똑바로 살려고 노력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다른사람 더 생각하면서 베풀며 살려고 노력하긴 했거든요.

엄마가 저희 끔찍하게 사랑해주시면서 키우긴 하셨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진 않아요.

성격도 유한 편이구 화도 잘 안내요.

그러나..어른들 생각은 그게 아니시니.. 아니 아니실 것 같아요.

저만 잘하면 되는걸까요?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혼가정의 자녀라는거 결혼할때 어느정도로 핸디캡이 되나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박희수  No.47
이걸 논쟁이될 사안이라 여기고 의견을 내는 그 자체를 비판하고싶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트래이서
2 저걸 문제라고 인식하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건데 어쩔 수 없는 척... ㅋㅋ 전 살면서 그게 핸디캡이라는 생각 진짜 단한 번도 안 해 봤는데 저런 생각을 할 수도 있나 신기하네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니 송아지
12:48 l 조회 60
고양이가 항상 외로운 이유
12:47 l 조회 129
30년 전, 그녀의 아기 이야기+소식
12:45 l 조회 232
세전 세후 월급 차이
12:42 l 조회 748
현시각 모든 사람이 가고 싶은 장소
12:36 l 조회 675
불량이 아닙니다1
12:26 l 조회 95
100점이면 자랑할만하지1
12:04 l 조회 1166
절대 스포하지 않는 사람들3
11:52 l 조회 5244
20분 동안 강아지 찾아다녔는데
11:47 l 조회 3350
검정고무신으로 배우는 기영이 처세술3
11:45 l 조회 3636
명절에 사촌동생 급공감
11:29 l 조회 3107
울강아지 갑자기 송곳니 자라서 뭐지 했는데4
11:28 l 조회 12377 l 추천 1
김광진이 칭찬한 독보적인 후배 가수 목소리..jpg
11:27 l 조회 381
오늘은 대표님 욕 안 하기로 함1
11:25 l 조회 2660
100년 뒤, 유튜브 댓글 특징6
11:06 l 조회 9154
엄마는 나비, 아빠는 개
11:06 l 조회 2822
유리 꽃 펜던트
10:32 l 조회 3823
만랩 편의점 알바생1
10:24 l 조회 3542 l 추천 1
짝사랑 포기하는 과정3
10:23 l 조회 11219
그림이랑 똑같은 냥냥이들
10:19 l 조회 2004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