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컵스에 이어 트럼프까지...
영화가 현실이 되다..!!

‘백투더퓨처’에 등장한 악역 비프 태넌. 작가 밥 게일은 최근 “비프 태넌이 부동산 재벌이자 미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모델로 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6&aid=0000887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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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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