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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44
이 글은 9년 전 (2016/11/10) 게시물이에요

여자를 꽃이라고 부르면 안되나? 그냥 곱고 예쁘다는 뜻인데? | 인스티즈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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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  망개가 만개한 날
이런 고구마 같은 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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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LLERA  여친이들 컴백대박♥
그냥 이뻐서 꽃이라고 하는건데........ 당신은 뭐죠 라고 물으면 대답할게 없어서 그냥 무안해서 난그냥 사람이지 ㅋㅋ 이런식으로 대답한거 아닐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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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LLERA  여친이들 컴백대박♥
제가 만약 이쁘다고 생각하는 여자애한테 꽃처럼 이쁘다 했는데 내가 꽃이면 넌뭔데 ? 라고 나오면 되게 할말 없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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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대야
음... 이건 그냥 제 의견인데요 저 말은 약간
넌 동물이야 나는 사육사 ^^ 이렇게 느껴지는 말인 것 같아요...
계층을 나누듯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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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에오
여자는 꽃이라는 아름으로, 혹은 다른 무엇들로 쉽게 대상화되지만 남자는 딱 집어서 대상화할만한 것이 없다는 게 포인트 아닐까요. 그리고 꿀벌이란 것도 이상한 게 살아 움직이는 동물과 수동적으로 당하는 입장인 꽃과의 차이도 크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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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에오
그리고 꽃처럼 예쁘다는 게 굉장히 애매해요. 꽃이라는 이름으로 억압받아왔던 여성들을 꼭 꽃으로서 칭찬해야 하냐는 거죠. 꽃이라는 비유에 얽힌 아픈 역사가 있는데 그 단어를 굳이 다시 끄집어낸다는 건 논란의 여지가 상당히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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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 (VIXX)  나의 봄, 와줘서 고마워
그런 부분하고는 조금 다른 부분같아요
님이 얘기하는 이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꽃처럼 이쁘다 라고 하는건 외모적인 부분을 비유하는 부분이에요
예를들면 넌 토끼처럼 생겼다, 고양이를 닮았다 하는것처럼요.
그렇지만 저 글은 역시 여자는 회사의 꽃이지, 여자는 꽃과 같은 존재야 라고 하는 부분을 얘기하는거 같아요
즉 여자를 어떠한 공간, 또는 삶에 있어서 수동적이고 그저 관상용인 존재로 대상화 하는걸 말하는거죠
여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어떤 한 대상, 또 다른 계층의 존재로 본다는게 문제인 듯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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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성이 쩌는데 낯가림, 그런데 아무도 낯가리는지 모름.  BTS
아니 넌 진딧물이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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뵹툥쇼뇬둉  내가바로민윤기부인
예쁘면 그냥 예쁘다고 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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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저 글 뭔가 이상한데요.
초반에는 여배우는 현장속의 꽃이다.라는 말에 문제점을 제기했어요 저 글의 뉘앙스를 보자면 여성을 어떠한 공간 속 관상용,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존재 라는 걸 담고 있는 듯도 하네요
근데 그 뒷글은 단순히 여성을 꽃에 비유하는 말에 제기를 거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봐요.
옛부터 꽃은 아름다운걸 비유적으로 표현할때 쓴 표현이에요. 그건 전 세계적으로 공통이고요. 관습적 상징이에요. 단순히 그녀의 아름다움을 꽃과 같다고 말한걸 잘못됐다고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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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밍  도봉봉포도음료
넌 ㅇㅇ의 꽃이야 = 너는 이 곳에서 성별적으로 혹은 다른 특징으로 홀로 눈에 띄니 우리의 기대에 맞는 행동을 보여라. 분위기가 안좋을 때 웃으며 분위기를 띄우고 커피를 타오며 너의 예쁜 외모로 나의 눈을 호강시켜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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