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외 이태원이나 기타 번화가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관이 이색적이며 신기하다, 한번 가보고 싶다, 너무 일본풍이라 거부감이 든다처럼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일제강점기가 연상된다는 분들도 몇몇 계셨는데, 특히 맨 마지막 건물은 종로상권 한복판에 있어 저런 컨셉의 이자카야가 들어서는게 과연 적합한가 아닌가 의견이 분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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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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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태원이나 기타 번화가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관이 이색적이며 신기하다, 한번 가보고 싶다, 너무 일본풍이라 거부감이 든다처럼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일제강점기가 연상된다는 분들도 몇몇 계셨는데, 특히 맨 마지막 건물은 종로상권 한복판에 있어 저런 컨셉의 이자카야가 들어서는게 과연 적합한가 아닌가 의견이 분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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