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예상을 깨고 미국은 첫 ‘퍼스트 젠틀맨’(First gentleman)’ 대신 200년 만에 ‘이민자 출신 퍼스트 레이디’를 맞이하게 됐다. 연설문 표절 논란에 휩싸이는가 하면 취업비자 없이 미국에서 모델 활동을 했던 사실이 폭로되는 등 선거 기간 내내 구설에 올랐던 멜라니아 트럼프(46)가 백악관의 안주인이 되는 것이다.
1996년 8월 미국으로 이주한 멜라니아는 슬로베니아 출신이다. 10대부터 유럽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9년 뒤 그녀는 24살 차이가 나는 트럼프와 결혼해 그의 3번째 부인이 됐고 이듬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멜라니아는 지난 7월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때 찬조 연설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의 2008년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과 일부 문단의 구성, 단어까지 똑같이 구사해 표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곧이어 미 언론은 루블라냐 대학에서 건축디자인을 전공했다는 멜라니아의 학력 위조,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 취득 관련 의혹 등을 쏟아내 멜라니아는 한동안 공개석상에 얼굴을 내밀지 않았다.
전문-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69518.html?_fr=kt
부인이 이민자 ㅇㅅㅇ 이 모순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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