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끝나고 미국 시간으로 9일 새벽에 트럼프 타워 앞에서 "Love Trumps Hate"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시위한 가가 한국어로 의역하면 "사랑은 트럼프의 혐오도 이긴다"(Trump가 승리하다라는 뜻의 triumph와 비슷하다는 것을 이용한 언어유희)시위가 끝나고 착잡한 표정으로 떠나는 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