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11월 8일은 성신여대 총장 퇴진을 촉구하는 비상총회가 열렸습니다.
성신여대총장은 자신의 3연임을 반대한 직원들과 학생들에게 각각 보복 인사, 무기 혹은 유기 정학으로 징계를 내렸으며,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약 7억원을 횡령하였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뽑은 총학을 학칙에 적힌 성적보다 낮다며 자격 박탈하였습니다.(총학은 학생 '자치' 기구 로서 학교에서 만든 학칙이 아닌 학생들이 만든 선거세칙을 적용해야함)
또한, 독단적으로 강행된 프라임 사업을 반대하는 학우들의 신분증을 강압적으로 빼앗아 무단 복사 하였으며,
교직원과 교수진에 자신의 친인척을 무더기로 채용하였습니다. 올해 4월 학교 학생회관에 어린이집을 설립하려 한다며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으나 총학의 60일간의 농성으로 중단되었습니다.
이처럼 총장 자격이 없는 총장을 퇴진시키려 약 2000여명의 수정이들(성신여대학우)과 교수회, 총동창회, 민주동문회가 모여 비상학생총회를 열게되었습니다.
학교측이 총회날과 맞추어 특강을 주최하였으나 (경품으로 아이패드,블루투스이어폰 등등) 여기에 참여한 학우는 만명중에 약 60여명이었습니다. (수정이 몇분이 총회 전 강사님께 양해를 구하였습니다)
*6일에는 16학번 새내기를 대상으로 특강문자를 보냈으나 총회가 커질것을 예상해 모든 성신여대생으로 참가대상이 커짐

성신의 빼앗긴 '자주'를 되찾기위해 많은분들이 모여주셨습니다. 어제 열린 비상총회는 성신의 민주화를 이룩하기위한 발걸음이 될것입니다.
이후에 '자주성신' 은 교수님 몇몇분들이 사비로 진행하시던 총장 횡령 관련 소송을 후원하기위한 펀딩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동문회대표 선배님께서 하신 말씀을 인용하여 글을 끝마치겠습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미래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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