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12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비선 실세’의 국정 개입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백남기ㆍ한상균과 함께 민중의 대반격을! 박근혜 정권 퇴진! 2016 민중총궐기’ 집회가 개최됐다.
![[11·12촛불집회] [속보] 행렬 선두, 경찰과 몸싸움…"길 열어" "비폭력" 구호 맞서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6/11/12/20/0e22494e9ddff3d8f68b3067f619ad0c.jpg)
![[11·12촛불집회] [속보] 행렬 선두, 경찰과 몸싸움…"길 열어" "비폭력" 구호 맞서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6/11/12/20/cf405d2da961f0b1dafa1cc0250d6f0f.jpg)
이번 집회에는 이날 오후 8시 현재 주최(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측 추산 100만여 명, 경찰 추산 26만여 명이 모였다.
이번 집회는 지난달 29일 이후 세 번째 열린 박 대통령 퇴진 촉구 ‘주말 촛불집회’로, 2000년 이후 최대 규모다.
청와대에서 불과 1㎞ 떨어진 종로구 내자동로터리에서 행렬 선두가 경찰과 대치 중인 가운데,
일부 참가자가 경찰관들이 막고 있는 차벽을 밀고 청와대 방면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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