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1087834.html
장 교육감은 이날 글에서 “87년 전(1929년) 11월 광주학생들의 구국정신이 오늘의 광주학생들에게 이어져 시국선언, 대자보, 집회참여, 연설 등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면서 “어른들의 잘못으로 나라가 이렇게 엉망이어서 학생들이 떨쳐 일어서는 것이 너무 미안하고, 학생들이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고 든든하다”고 광주 학생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치하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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