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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3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삼족을 멸하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 파도파도 나오는 의혹과 새로운 관련자들을 보며 왜 삼족을 멸하는지 알겠음.. 도대체 어디까지 썩어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실세의 관련자가 그 빽으로 어딘가에서 또 실세를 하고 있고 거기에 관련자가 또 있고 답답하네요 뉴스 볼 때마다

밑에는 삼족을 멸하는 형벌의 설명이고 그 밑에는 사진들이 나와있습니다.

하루빨리 정상적인 인사들이 우리나라를 맡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나라 중세와 근세에는 삼족(三族)을 멸(滅)하는 제도가 있었다.

이때의 삼족이란 부계(父系)와 모계(母系) 그리고 처계(妻系)이며, 이들의 친척들이 모두 멸망하는 형벌이다. 이런 형벌을 받으려면 도대체 얼마나 중차대한 죄를 범했던 사람들일까.

이들은 대체로 왕권을 넘보는 자이거나 나라를 뒤바꿀 음모를 꾸민 역도들로 당대의 권력자 입장에서는 죽어 마땅한 자들이었다.

그리하여 훗날 원수를 갚으려 하는 자가 없게 하며, 행여라도 연루자가 있다면 모두 없앤다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물론 타인에 대한 본보기가 되는 엄한 처형을 하였던 것이다.

원래 삼족은 삼대를 일컫는 말이었으나, 교통이 편리하여 왕래가 빈번해지면서 식견이 넓어진 근세에 와서는 3가문으로 확대되었다. 그래야 완전히 제거하는 발본색원(拔本塞源)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친족의 4대와 외족의 3대, 처족의 2대를 합하여 구족(九族)이라 부르며, 구족을 멸하는 형벌을 가했던 때도 있었다. 이들의 죄는 역시 역모였다. 나아가 중국에서는 선후배와 친구, 문하생까지를 포함하여 10족이라는 명목을 걸어 멸하는 형벌을 시행한 적도 있었다.

정리하면

 친족 4대 + 외족 3대 + 처족2대를 모두 죽이는 형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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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黥 (경) - 이마나 얼굴에 죄인이라는 낙인을 먹실로 새긴다.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劓  (의) - 코를 벤다.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斬左友止 (참좌우지) - 사지를 자른다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笞殺之 (태살지) - 채찍이나 몽둥이로 때려 죽인다.





이 다음으로

削其首 (삭기수) - 머리를 잘라낸다.

制肉醬 (제육장) - 시신으로 잘게 다져 고기를 만든다.



상당히 잔인한 형벌이군여..

http://www.isc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543

http://cafe.daum.net/bshan/5t5f/10?q=%BB%EF%C1%B7%C0%BB%20%B8%EA%C7%CF%B4%D9

구글이미지




요즘따라 이해가 되는 형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예바용또니
많이 잔인하긴한데 성범죄자나 저런
사람들을 저렇게 죽이는건 충분히 괜찮은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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