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2일 향후 정국 해법과 관련해 새누리당의 해체 등을 요구했다 심 대표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있는 한 협상 파트너로도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광화문에서 열린 정의당 사전결의 대회에서 박 대통령의 '질서 있는 하야'를 요구하며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심 대표는 새누리당의 해체도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청와대의 방탄조끼 역할만 해온 새누리당,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최순실 일당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정감사도 보이콧하고 청와대 출장소 노릇을 했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야당들은 이정현 대표가 대포로 있는 한 새누리당을 파트너로 인정해서는 안 된다"면서 "그렇게 해서 박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을 허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링크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11122146093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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