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0)씨를 위한 이화여대의 ‘맞춤형 학칙 개정 의혹’에 대해 “청와대에서 학칙 개정을 지시했다는 제보가 있다”고 밝힌 가운데, ‘문제 학칙을 학교 당국이 만들어서 체육학과에 내려보냈다’는 이화여대 관계자의 증언이 나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341396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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