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기 시간이 가장 긴 페더급 초대 챔피언(7차 방어)
'조제 알도'를 역대 타이틀전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 13초만에 잠재우고 잠정 타이틀과 페더급 타이틀을 통합시킨다.
벨라토르와 UFC 두 단체 모두에서 최초로 타이틀을 보유 경력을 가진 '에디 알바레즈'를 3차례 다운시키며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 동시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Timing beats Speed, Precision beats Power.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
평균 경기 시간이 가장 긴 페더급 초대 챔피언(7차 방어) 벨라토르와 UFC 두 단체 모두에서 최초로 타이틀을 보유 경력을 가진 '에디 알바레즈'를 3차례 다운시키며 UFC Timing beats Speed, Precision beats Pow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