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038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2003.06.24]드라마시티 낭랑 18세

출연: 한혜진, 이선균, 이순재, 김형자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안동, 아흔 아홉 칸의 으리으리한 종갓집 대청마루. 도포 차림의 권진사와 윤진사는 이제 막 성사된 손

자와 손녀의 정혼에 마냥 흐뭇할 뿐이다. 그리고 18년 후...... 고3인 정숙은 일찌기 대학이나 공부에는

뜻이 없었다. ‘조성모’ 오빠와 무도장 문화에만 심취해 있는 날라리(?).

운명의 그날 정숙은 무도장에서 급한 용무때문에 ‘신사용’ 화장실을 찾아든다. 거기서 정숙은  ‘늙다리’

아저씨 한 명과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이게 되는데.. 아뿔싸! 그는 바로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며칠 후, 엄마의 종용에 못이겨 18년 전 할아버지가 약조했던 정혼상대자를 만나러 간 자리에 다름 아닌 그 ‘늙

다리’ 검사, 혁준이 앉아있었다. 아!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겨울연가 작가들이 쓴 단막극인데 방영하고나서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미니시리즈로 만들어달라고 팬카페까지 생김

드라마에서 한혜진이 비행소녀로 나오는데 저때가 연기 더 잘함

그래서 결국 정규편성됐는데 당근 한혜진 이선균 그대로 갔어야했는데 이동건 한지혜로 바뀌어서 실망한 팬들 많았다고 함

심지어 원래 여주인공 신지수였는데 갑자기 한지혜로 교체됨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출연진들이 카페에 남긴 글들

폭발적인 인기덕분에 미니시리즈로 리메이크된 단막극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8살 먹고 편의점에서 혼남
21:32 l 조회 4461
어느 카페의 메뉴판.jpg
21:28 l 조회 2632
얼굴 믿고 아무것도 안 하는 시장 알바2
20:36 l 조회 5623 l 추천 1
고깃집에서 진상부리면 안되는 이유2
20:31 l 조회 2456
살목지 귀신 자업자득임1
20:17 l 조회 10354
활자중독 생일자가 받는 질문1
20:13 l 조회 3361
멕시코 통역사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4
19:53 l 조회 13327 l 추천 1
토끼를 도끼로 알고 있던 어떤 일본인 🐰
19:52 l 조회 1626
미루면 안 되는 이유
19:43 l 조회 1170
식물 잘 키우는 의외의 방법3
19:41 l 조회 2232 l 추천 1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
19:30 l 조회 1457
게임속에 아내이름을 저장하는 남편들2
19:17 l 조회 11949
난 나중에 저런 곳에서 살거야
19:14 l 조회 862
이탈리아인 긁는 법
19:13 l 조회 836
꽃게어선에서 끓여먹는 라면
19:08 l 조회 1400
통영 막내아들의 언발란스한 수준
19:02 l 조회 686
면접관이 나에게 이 펜을 팔아보라고 한다
19:00 l 조회 3436
와이프 연구를 시작한 교수님2
18:57 l 조회 3632
??? : 어머니 어디가서 재벌이라고 말도 꺼내지 마세요
18:56 l 조회 1152
자기가 금수저냐는 학생.jpg
18:50 l 조회 238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