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치우고 갑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오늘 집회 청운동 경찰방벽 앞 시위까지 참여하다 새벽한시반쯤 끝내고 방금 집 도착했습니다.
폭력적인 모습이 보일때마다 시민들은 스스로 목소리를 내어 비폭력을 외치고 폭력에 대해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두들에게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집회를 봤었지만 오늘만큼 감사하고 희망적인 날은 없었습니다.
아쉬운것도 있을테고 화가 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모두들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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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