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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한다구 함!!!!!
무럭무럭자라서 국가대표 센터가 되어주길🥰
한농미.. 한국농구의미래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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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종별] 베일 벗은 동주여중 비밀병기, ‘199cm’ 여중생 한수빈 실전 무대 밟다
[점프볼=영광/서호민 기자] 199cm 여중생 빅맨이 등장해 화제다.동주여중은 영광 홍농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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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신 198cm 여중생' 한수빈 "목표는 덩크슛"
남달리 큰 키 하나로 농구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선수가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열다섯 살에 국내 최장신 여자 선수로 주목받는 한수빈 선수를 손장훈 기자가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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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레전드 박정은과 변연하의 모교로 유명한 부산의 농구 명문 동주여중.
13명 가운데 확연히 눈에 띄는 선수가 있습니다.
키 198cm.
국가대표 에이스 박지수보다 2cm 더 큰 국내 여자 최장신, 2학년 한수빈입니다.
[최여진 주장]
″ 이렇게 큰 선수는 처음이다 보니까.″
초등학생 때 두 살 터울의 오빠는 물론 아빠보다 컸을 정도로 큰 키는 타고났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저도 가끔 의문일 때가 있긴 한데 제가 왜 그렇게 큰지 그래도 그냥 저를 이해하려고 하고 있어요.″
어릴 땐 속상한 일도 많았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옷 살 때마다 좀 키가 작았더라면 이런 것도 입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운명처럼 농구가 찾아왔습니다.
제주도의 평범한 중학생이던 한수빈은 전지훈련차 방문한 농구 관계자의 눈에 띄어 말 그대로 ′길거리 캐스팅′ 됐습니다.
이제 부산에서 농구 유학을 시작한 지 2년.
혼자 청소와 설거지를 책임지는 자취 생활도 쉽지 않지만 무엇보다 농구 자체가 아직은 서툰 게 사실입니다.
기본기를 익히고 근력을 키우느라 실전 데뷔는 오는 5월 소년체전으로 미뤘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패스를 받아서 멋있게 슛을 넣은 그런 플레이를 제일 해보고 싶긴 해요.″
성장 가능성조차 말하기 이르지만 가슴 속 꿈은 남다릅니다.
박지수와 함께 올림픽 같은 국제 대회를 누비는 최고의 센터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국내 여자 선수 최초의 덩크슛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점프력이랑 정말 좀 많이 더 성장한다면 가능할 수도… 미래에는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MBC뉴스 손장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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