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045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는 있겠지만 나는 어떻게 지겨울수가 있지 라는 생각일뿐 ..ㅠㅠ 추모한다고 해서 자신한테 피해가는것도 아니고 진짜 슬프다

세월호추모 지겨워요 제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요ㅠㅠ | 인스티즈

세월호추모 지겨워요 제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요ㅠㅠ | 인스티즈

세월호추모 지겨워요 제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요ㅠㅠ | 인스티즈

세월호추모 지겨워요 제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요ㅠㅠ | 인스티즈

세월호추모 지겨워요 제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요ㅠㅠ | 인스티즈

세월호추모 지겨워요 제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요ㅠ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이러려고 닉변했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인성쓰
9년 전
대표 사진
이러려고 닉변했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레기
9년 전
대표 사진
고기는 잘못 없습니다(단호)
인성도 인성이지만, 굉장히 좁은 시야와 짧은 식견으로 매사 판단하는 게 안타깝..
9년 전
대표 사진
원우부인  원우의소매가되고싶다
좀 별다르긴해도 교통사고인데 너무 세월호만 많이 챙기고 기억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긴함 그래서 희생이란 단어가 적절한것같지도 않고.. 그래도 인성 쓰레기는 아닌거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치폴레
22222
8년 전
대표 사진
가브리엘 슈레이더  귀키내친구
무슨 드라마야 노래야? 질리긴 뭐가 질려
9년 전
대표 사진
야릇한 쿼크
본인 가족이 같은 일을 당했어도 그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호도가...헤헷...헷....ㅎ..헤헿
네 안좋네요. 비정상이에요.
9년 전
대표 사진
침치미샤릉해  주이니도샤릉해줘
와 첫댓 진짜 우문현답..... 일반 교통사고와 비교하다니 질문자가 한심하기도 하고 심각하게 걱정스럽다
9년 전
대표 사진
박근혜하야해
그래요 그럼 감정적인 요소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접근해봅시다 세월호 참사가 '그냥' 안타깝고 슬픈 문제였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회자되진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7시간의 시간동안 충분히 모두 살 수 있었는데 불통으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이고 그 불통은 왜 일어난 것인지 아직 진상이 규명되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2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거란말입니다 인성을 운운하기보다 적어도 왜 그렇다면 다른 사고들과 달리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문제인지를 생각해보지 않은 점이 여러사람들로 하여금 상처를 입게 하는 말이네요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무관심으로 인한 막말은 죄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부뜽관부인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좋아
아이들의 죽음이 대체 뭐가 지겹나요? 자신들의 지인이 그렇게 당했더라도 저런생각을 했을지모르겠네요. 세월호의 모든 사실이 밝혀진것도 아니고 밝혀져야 할것을 기다리고있는데 아무사실도 모르고 덮어둬야한다고 말씀하시는건지
9년 전
대표 사진
쟝미
당사자였다면, 지인의 일이었다면, 정부의 잘못을 제대로 안다면 과연 저런말이 나올까.. 저런 생각 짧은 말 하는것을 볼때면 정말 이 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꺄르보냐랴
세월호사건은 그냥 그 배타고있던 사람들이 운이 안좋아서 어쩌다 당한 교통사고가 아닙니다..아직도 잘못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 안타깝네요 이 나라의 잘못된 시스템과 현정부의 비리까지 얽혀서 멀쩡히 구조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산채로 수장된 명백한 인재입니다. 진상규명에 직접적으로 도움은 못줄망정 최소한 왜 지금까지도 많은분들이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지, 잊으면 안된다고 하는건지 알아보려는 시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세상에!
죽음을 두고 지겹다고 말하는 머저리들이 있고, 죽음을 돈으로 가분하려고 드는 얼간이들도 있죠. 세상 한 쪽에서 바보들의 행진이 벌어질 때 누군가는 몇 날 며칠을 물도 음식도 넘기지 못한 채 눈물이 버석하게 말라가고 누군가는 시신도 안아보지 못한 자식의 방 한가운데 고꾸라져 숨도 못 삼킨 채 오열했을 겁니다. 어떤 누군가는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같은 학년 여학생의 마지막 모습이 죄책감으로 가슴에 남았을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물에 휩쓸려 놓쳐버린, 어쩌면 구할 수 있었을 고사리 같은 손이 꿈에서까지 어른거려 잠 못 이룰 수도 있죠.
세상 어디에도 가벼운 죽음은 없습니다. 지겨운 죽음도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20:34 l 조회 1
퇴사하고 한 달 여행 갈 수 있다면 어딜 갈 건지 말해보는 달글
20:33 l 조회 1
나는 이런 직장 상사 밑에서 일할 수 있다? vs 없다?
20:25 l 조회 146
르세라핌 팬들이 경악했다는 컴백홍보 미감..JPG1
20:18 l 조회 1953
[취향몰BBANG] 어버이날 맞이 부모님 안부 묻는 게임을 해봤습니다 | 롤 | 오하빵
20:18 l 조회 50
이 중에 누가 여주일까?1
20:17 l 조회 78
각자 자기최애이름 ㅁ으로 바꾸기.jpg2
20:15 l 조회 154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 알아보기
20:14 l 조회 47
메가MGC커피 홍보
20:10 l 조회 248
강동원 진짜 착하다1
20:10 l 조회 1869
백상 갑자기 넘어진 신현빈
20:07 l 조회 1006
고음으로 일본인 연습생들 제치고 1등한 한국인 연습생.x6
19:52 l 조회 2007 l 추천 1
뜨아 vs 아아
19:48 l 조회 311
연상호 신작 좀비 영화 군체 공식 예고편
19:46 l 조회 198
운동 절대 하지 마세요5
19:45 l 조회 7313
박명수가 설현 머리 때리는 짤8
19:42 l 조회 9574 l 추천 1
최근 영화관에 도입되고 있는 시스템
19:42 l 조회 2675
역대급 구인광고
19:40 l 조회 912
1889년 일본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드는 한국게임사
19:40 l 조회 490
아줌마한테 쌍욕 먹은 파키스탄 출신 귀화 한국인 ㄷㄷ.jpg
19:35 l 조회 215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