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마데우스는 천재 모짜르트의 일생을 다룬 영화야. 만인에게 인정 받는 모짜르트를 질투하는 살리에르라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살리에르는 모짜르트에 다한 시기심이 너무나 큰 나머지 온갖 술수를 동원해서 모짜르트를 죽게 하지. 살리에르 증후군이라는 말은 시기심에 가득찬 사람을 병적으로 해석할때 쓰기도 해. 다음은 영화속에 등장하는 살리에르와 이명박에 대한 이야기야.
과거 노무현은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서 무에서 유를 이루고 만인에게 인정 받고 인기를 누렸던 때가 있었어. 조중동이라는 사회 기득권 층과 결탁한 부패 언론사들은 갖은 모함으로 노무현의 정책들을 훼손하고 폄하하며 그 본질을 국민에게 거짓 전달 하였지만 진실은 달랐지. 노무현이 퇴임하고 몇년이 흘러 그가 행한 정책의 후광을 누린 사람은 아이러니 하게도 이명박이였어. 이명박이 노무현 으로 부터 정권을 이양 받을때 국가의 금고는 가득차있었고 이명박은 그 돈을 마음대로 펑펑썼지 그러면서 겉으로는 노무현을 깎아내렸어. 노무현의 최대 수혜자인 이명박은 퇴임후에도 친 서민적인 모습으로 국민적 지지를 받던 노무현을 무척이나 시기했어. 자신이 현직 대통령인데도 국민들은 자기보다 퇴임한 노무현의 시골집에 매일 같이 찾아가 노무현 나오세요 라고 외치면서 그의 얼굴 한번 보려고 야단 들이였으니 이명박 입장에서는 얼마나 질투가 났을까 알만하지. 이명박은 권력의 모든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을 수사하기 시작했어. 그러나 아무리 샅샅이 조사해도 나오는게 없자 심지어 이명박은노무현이 잘가는 국밥집 까지 조사할 정도였으니 당시 이명박이 노무현을 향한 그 시기를 알만하지. 검찰이 노무현의 몇십촌까지 수사를 했지만 별나올게 없자 권양숙 여사가 뇌물로 받은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네 하는 국정원이 조작한 거짓을 언론에 흘려서 국민적 질타를 받게해. 동시에 노무현의 친인척과 노무현과 통화를 하거나 만난 사람들을 감시하고 수사하고 세무조사를 하여 노무현을 괴롭혀. 당시 노무현은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얼마든지 감수하지만 자신의 주변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너무나 괴롭다면서 심정을 토로해. 결국 노무현은 자살? 로 생을 마감하고 나중에 재판에서 노무현은 무혐의로 판결되고 논두렁 시계는 당시 검사의 양심선언을 통해 국정원과 검찰 그리고 언론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영화 모짜르트에서 살리에르는 질투심에 모짜르트를 주변인들로부터 고립시키고 괴롭혀서 죽음에 이르게 만들어. 살리에르와 이명박 이 둘의 모습에서 소름끼치는 공통 분모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것을 느끼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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