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피플업데이트 마지막에 '1분의 진심' 이라는 코너가 있음
1분간 어떤 얘기를 해도 상관없음
"저는 제 자신한테 얘기하고 싶어요"
"언젠가 이 장면을 제가 봤으면 좋겠는데, 전 초심이라는 것을 잃지 않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초심을 잃었다는 걸 확실히 느낀게 뭐였냐면"
"2년전 쯤 제가 인터뷰를 했을때 "너의 꿈이 뭐니?" 라고 물었을때
전 엄청난 비속어들을 쓰면서 난 열라,겁나 다른단어 많잖아요 (암튼) 그런 락커가 될거야"
"숫자도 들어가는 그런 욕설도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그러고 1년뒤에 지금으로부터 1년전에 또 다시 인터뷰에서 "나중에 무엇을 하고 싶어요?" 라고 물어봤는데"
"난 락커가 될거야,락스타가 될거야 이렇게 얘기를 했구요"
"지금 저한테 인터뷰해서 "너의 꿈이 뭐니?" 라고 물어보면 저는 "저의 꿈은 락스타 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해하셨나요? 되게 진지해요"
"이게 되게 사람으로서 뭔가 철이 들고 개념이 생기면서 생각이 깊어진다는 걸 느낀건데"
"제 생각에는 제가 만약에 음악을 할거라면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제 모습으로 그런 아무생각도 안하고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청년이 되고 싶어요"
유세윤 : "비록 지금은 생방송이라 얘기를 못했지만
만약에 이 순간 "넌 꿈이 뭐니?" 하면 예전과 똑같이 비속어를 사용 하더라도 그렇게 대답을 하고싶다는 거죠?"
"비속어를 쓰고 싶다는게 아니라 그런 패기를 다시 갖고 싶다는 거죠"
"지금은 방송물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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