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이것이었다.
"길. 라. 임."

이제 모든 수수께끼는 풀렸어! 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뉴스 보도와 함께 드립이 시작 되어버림

아련하기 그지없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알고 있는가.
지난 번, 유포된 청와대 블랙리스트에 길라임을 연기한 "하지원"도 포함 되어있다는 사실을...!

그러하다

그녀는 겹드림이 (망상과 비슷한 용어. 드림러가 주인공이 되어 캐릭터와 관계를 형성.) 지뢰였던 것이다.
이쯤되면 우리는 지난 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을 연기한 송중기가 유난히 파란 지붕 주관 행사로 바빴던 이유를 추측할 수 있다.
유서깊다.
2012년의 덕질을 아직까지 이어내려오고 있는 그녀를 좀 더 세밀하게 파헤쳐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혹시 모르지. 또다른 병원에서는 강모연, 어떤 약국에서는 천송이일지도.
그리고 또한, 가카는 트위터의 드라마 캐릭터봇(계정)을 구동 중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가카는 이미 일찌감치 드라마 도깨비의 시청을 확정 했을 것이다.
이리하야 2016년 11월 15일 늦은 밤 뉴스로, 대한민국에서는 바쁜 벌꿀을 이기는 새로운 개그가 탄생하였음을 만천하에 공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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