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조사를 대비해
유영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한다.

비록 원외인사지만,
진박 중에 진박으로 평가받는 인물.
그래서 검색해보니...

국회의원 출마경험이 총 3회인데
전부 2위... 낙선ㅠㅜ

그렇다. 콩라인이었던 것이다.

그렇다. 콩라인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2016년, 유영하는
콩라인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출마 지역구를 옮긴다.

새누리당의 텃밭이라는 서울의 강남지역, '송파구 을'!!
당선은 따놓은 당상인줄 알았다.
그러나...

당시 새누리당 당대표였던 김무성이
공천장에 도장을 찍지 않은채 도망쳐버린다.
김무성의 "옥새런~"

결국 공천도 날아가고,
출마도 못하게 됨ㅜ
그리고 몇 달 뒤,
오늘...

7시간 공백에 대체 무슨 사생활이 보호되어야 한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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