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하야, 정권 퇴진 운동이 정점으로 가고 있는 이때에 많은 정치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태도가 소극적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를 따라다니는 말이 정치적 결단력이 부족한 우유부단한 사람이다 란 말입니다.
먼저 문재인 전 대표의 정치적 능력을 보자면







여기에 더불어 민주당 인재 영입의 선봉으로 조응천 김병기 표창원 등 인물들을 등용시켜 당선되죠
그 결과 총선에서 새누리 과반을 막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죠. 그런데 그 공이 온전히 문재인 전 대표의 공이라곤 볼 수 없지만
김종인 대표의 뒤에서 묵묵히 서포트 해주고 언론 앞에 나서지 않았죠 본인은 이미 대표직을 내려놓고 일개 당원이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견제 세력이 언론을 이용하여 호남발언으로 흔들고 아직까지도 물어 뜯고 있죠
그렇다면 이 시국에서 그가 정말 소극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걸까요?
지금 문재인 전 대표는 일개 민간인 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본인의 목소리를 언론에다가 크게 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에 반해 지금 앞에 나서서 언론의 주목을 받는 사람들을 보십쇼. 현역 정치인들입니다.
그렇다고 정말 그가 목소리를 내지 않았을까요? 문재인 전 대표는 꾸준히 sns를 통해서 교감하고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이런 이유죠

소극적 태도를 취한다는 문재인 전 대표가 sns에 올린 글입니다. 어디서 그의 소극적 태도를 느낄 수가 있죠?
그가 제시한 대안입니다.

(이 거국내각조차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분들을 위해 설명은 뒤에 덧붙이겠습니다.)
자 그러자 그에게 돌아온 반응은






새누리와 친박 그리고 박지원 안철수에게 까지 공격 받습니다. 이때다 싶어 우루루 몰려가서 두들겨패는 꼴이죠
박지원의 발언은 기가 찹니다. 안철수도 똑같습니다. 안철수 또한 거국내각과 비슷한 제안을하죠

그 골자를 보면 문재인 전 대표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반대를 위한 반대로 공격하기 바쁘죠.
이런 형국입니다. 문재인이 입 열기만을 기다리는 형국이에요
오늘 아침에는 이런 기사까지 나왔더군요

즉각적 하야 및 탄핵외에는 대안이 없다면서 문재인 의원이 강조한 거국내각에 대해서는
국민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거라고 하네요 정말 그가 촛불 민심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거국내각이 정말 권력 나눠먹기이자 이 시국에 어울리지 않는 소극적 대안인걸까요?
문재인 전 대표가 말하는 거국내각의 골자와 촛불 민심에 대한 생각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탄핵은 오히려 새누리가 원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꼬리 자르기 즉 당 차원의 책임 회피에 아주 용이한 방법이라는 거죠
그리고 하야나 탄핵시 그 후임은 황교안 총리로 결국 야당의 힘은 여전히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실권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야당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한 수 앞은 정해져있습니다. 그 앞 수를 봐야할 때라는 거죠 그렇기에 문재인 전 대표의 저 담화는
국민들의 생각을 듣고 싶다기에 열린 담화였습니다.
과연 그가 유력 대선후보에 맞지 않는 우유부단함과 결단력 부족, 그리고 이 시국에 우왕좌왕 하는 모습입니까?
지금 비상시 국정운영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대통령 내려와라 하는 말 말고
현실적인 대안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 입니까?

그리고 촛불 민심에도 함께 하셨습니다.
많은 말들이 정말 문재인 전 대표의 행보를 알고 하는 말인가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말 능력이 없는지, 결단력이 부족한지, 민심에 귀를 귀울이지 않고 있는지...
탄핵이나 하야 했을 시 조기 대선에서 이득 볼 수 있는 사람 솔직히 지지율로 보면 문재인 전 대표 아닙니까??
그런 사람이 간보고 있다? 자신의 정치적 위치를 걱정하고 있다? 어불성설이죠 ...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진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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