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098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8) 게시물이에요

-출제위원회 “6ㆍ9월 모의평가와 난이도 유사”


[헤럴드경제=조범자(세종)ㆍ유오상ㆍ구민정 기자]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올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모의평가에서 국어와 수학이 전년도 수능에 비해 어려웠던 만큼 올 수능도 국어와 수학에서 변별력이 생길 전망이다. 실제 중위권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 역시 “국어 비문학 지문이 길고 어려웠다”는 반응이다.

정진갑(계명대 화학과 교수) 수능 출제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2017학년도 수능 출제방향 브리핑을 갖고 “올해 수능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일관된 출제기조를 유지했다”며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해 고교 교육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2017수능] “국어, 작년보다 어렵다…비문학 지문 길어“ | 인스티즈
[사진=정진갑(계명대 화학과 교수) 수능 출제위원장. 조범자 기자/anju1015@heraldcorp.com]


2년 전 ‘물수능’과 2016학년도 ‘불수능’으로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때문인지 올 수능은 출제위원회와 검토위원회에서 ‘적정난이도’와 ‘일관성’ 유지를 가장 큰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김영욱 검토위원장(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은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 유지가 대단히 중요하다. 올해 출제에서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이다.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이번 수능도 출제했다고 보면 된다”고 했다.

6ㆍ9월 모의평가에서 국어와 수학이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돼 이번 수능도 두 영역서 변별력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9월 모의평가서 1등급을 받은 이종열군은 “전체적으로 보면 6월, 9월 모평보다 쉬웠던 것 같다”면서도 “지문은 모평보다 확실히 길었다. 과학지문이 특히 길었다. 21번 문제가 가장 어려웠다”고 했다. 평소 1등급을 받는 다른 학생은 “6,9월 모평과 수준이 비슷하고 작년보다는 조금 어려워진 것 같다”고 했다. 9월 모평 3등급인 김유승양은 “9월 모평과 수준이 비슷했는데 비문학에서 시간이 부족했다. 비문학 지문들이 너무 길어서 다 읽고 풀기가 힘들었다. 뒷부분 문제들은 시간이 부족했다”고 했다. 9월 모평 4등급 엄성현군은 “시간도 모자랐고 지문 자체가 어려웠다. 문학은 지난 모평과 비슷했는데 비문학 문제가 어려웠다”고 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117000325&md=20161117105727_BL 


대표 사진
새똔  나는 대군 부인♥
진짜 저 보험사기 당할 것 같아요 언제 다 읽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차은우 200억·판타지오 82억 추징… 세종·율촌 '대응'
5:52 l 조회 1437
벌써 롤 프로 인생에서 세번째 와버린 바이퍼의 그 수련법
5:52 l 조회 647
마블 시리즈 정주행 한눈에 보기1
5:52 l 조회 696
요즘 유재석 근황
5:52 l 조회 3993
모르는사람 장례식에 불려간 사연2
5:45 l 조회 2874 l 추천 4
리니지 클래식 직장인분들 하기 빡셀듯요
5:35 l 조회 662
당돌한 회사신입.jpg2
5:32 l 조회 5579
하트가 꼭 ♡ 이렇게 생겨야 할까?
5:31 l 조회 530
밀키트 요리 만드는 사람들이 꼭 하는 짓.JPG1
5:28 l 조회 3630 l 추천 1
짝남이 유방암인것 같아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여 ㅠㅠ.gif3
5:27 l 조회 8408 l 추천 2
외국인이 본 한국의 12개월ㅋㅋㅋㅋ
5:27 l 조회 1052
여러분은 방금 따봉 아이스크림을 보았습니다
5:21 l 조회 238
레전드였다는 3사 치즈버거 춘추전국시대 .....jpg
5:18 l 조회 3315
[여상운 칼럼] AI 시대의 인문학 – 다가오는 특이점 시대, 인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5:15 l 조회 90
돈있는 성인은 참지 않는다 (비록 소화능력은 떨어졌지만)
5:12 l 조회 4848
대한민국 국군 영웅 채명신 장군이 평생 간직한 비밀
5:12 l 조회 222
카톡)극한직업 순위권 유치원교사.jpg
5:06 l 조회 1079
멘트 폭력적이지만 긍정적으로 말해주는 김동현
5:06 l 조회 386
두쫀쿠 열풍 끝남5
5:04 l 조회 12407
저는 몽총비용을 날릴 때마다 가상의 소중한 내새끼를
5:01 l 조회 165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