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29·이동민)가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82억 원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판타지오는 29일 '지난해 82억 원 추징금을 부과받은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앞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국내 연예인으로는 최고액인 200억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고 판타지오에도 82억 거액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특히 차은우는 세종을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세종은 지난해 9월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하며 조세 분야 역량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빈 고문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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