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111719072773617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은 이날 오후7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박근혜 하야 고3 집회'를 열었다. 오후 7시 현재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20여명이 종각 앞에서 집회에 참석 중이다.
이 단체의 권혁주(16) 청소년 회원은 "지난달부터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국민들이 모르는 일반인이 사적으로 국정을 주물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고3도 학생이고 국민이지만 수능 얼마 안 남아서 못나온 경우가 많았다. 그동안 못했던 말들을 이자리를 빌어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집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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