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린 체조선수 손연재(22·연세대) 측이 “선의를 가지고 체조 보급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손연재 소속사 갤럭시아SM은 21일 입장자료를 통해 “최근 언론에 손연재 선수와 관련된 갖가지 억측성 기사가 양산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몇 가지 핵심적인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손연재 측은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에 대해 “2년 전 쯤 대한체조협회와 문체부로부터 2014년 11월 26일에 열리는 대통령과 문체부장관이 주최하는 국가적 체조행사에 손연재 선수가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조선수로서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체조행사에 선의를 가지고 체조 보급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61121/81443847/2#csidxa547ec99b2c1f9bac76ab33aa994d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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