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에 있을 아프리카 순방에서 혹시 생길지도 모르는 고산병에 대비해 2015년 12월에 비아그라를 364정이나 구매함 ㄷㄷ 반년 전부터 수행단들을 위해 세심한 고려까지 하는 청와대. 근데 왜 세월호 사건과 메르스 사태 일처리는 비아그라같이 빠릿빠릿하지 못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