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에 눈이올까요 라는드라마...
이때 김수현 송중기 둘다 무명시절이었지만
연기를 잘해서 화제됐던걸로 기억! 김수현은 이때부터
싹이보였다는... 성인들 등장이후로 노잼+줄거리산으로감
으로인해 끝까지보는거 포기한사람많지만
1,2회만 등장하는 아역들의 캐리만으로도(내용도 )
인생드라마라 칭하는사람도많음
김수현이했던 차강진 역은 김수현팬들도인정하는
인생캐릭터... 개인적으로 드라마끝까지보기힘들어하는사람이나
2시간 떼우고싶다는 사람들
1,2회만보는것도 추천!! 워낙 아역들이 아련하게끝나서
계속생각나는드라마.... 정말 정말 설레고싶고
순수하고 풋풋한사랑 느끼고싶은사람들은 고민말고
꼭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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