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날씨도 너무 춥고...
내 찬 손을 잡아 줄 남자는 없고...
그래서 풀어보는 외국에서 외국남자 혹은 여자와 누려본 로맨스~
양식을 맞춰서 쓰기.
1. 언제 어디서 : 유럽여행 중 스웨덴에서 핀란드 가는 거대 여객선에서
2. 누구와 : 이름 까먹은 4세 연하 이탈리아남 (당시 그는 17세.....)
3. 어떻게 : 갑판에서 만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객실에 자러 가는데, 객실 앞까지 데려다줌.
심지어 그는 나를 "로즈"라고 부름. (여기는 타이타닉 안이며, 난 잭이고 넌 로즈야.......유후)
굿나잇의 의미로 비쥬를 하다가 급 키스함.
라면먹고 가라고 하고 싶었으나 망설이다가 그냥 보냄. 마법 중...제길!!!
그가 떠나고 내 입에는 향긋한 박하사탕만 남음.
그 때는 이병헌이 사탕키스 하기도 전이라서, 그런 경험 처음 해봄. 넘나 좋은것.
경험있는 게녀들 모두 함께 풀어봐요.
읽으면서 대리 연애라도 하고파요.
댓글에 좋은 의견이 있어서 반영함.
same sex romance story도 환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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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