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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27) 게시물이에요

아아...날씨도 너무 춥고...

내 찬 손을 잡아 줄 남자는 없고...


그래서 풀어보는 외국에서 외국남자 혹은 여자와 누려본 로맨스~


양식을 맞춰서 쓰기.


1. 언제 어디서 : 유럽여행 중 스웨덴에서 핀란드 가는 거대 여객선에서

2. 누구와 : 이름 까먹은 4세 연하 이탈리아남 (당시 그는 17세.....)

3. 어떻게 : 갑판에서 만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객실에 자러 가는데, 객실 앞까지 데려다줌.

            심지어 그는 나를 "로즈"라고 부름. (여기는 타이타닉 안이며, 난 잭이고 넌 로즈야.......유후)

            굿나잇의 의미로 비쥬를 하다가 급 키스함.

            라면먹고 가라고 하고 싶었으나 망설이다가 그냥 보냄. 마법 중...제길!!!

            그가 떠나고 내 입에는 향긋한 박하사탕만 남음.

            그 때는 이병헌이 사탕키스 하기도 전이라서, 그런 경험 처음 해봄. 넘나 좋은것.


경험있는 게녀들 모두 함께 풀어봐요.

읽으면서 대리 연애라도 하고파요.


댓글에 좋은 의견이 있어서 반영함. 

same sex romance story도 환영해용.


대표 사진
손가락이나빨아  하앙
네 없네요 헣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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