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7613739&sid1=001
【화성=뉴시스】김지호 기자 = 회사 기숙사에서 잠을 자고 있던 전 여자친구를 둔기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이모(2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씨는 이날 오전 1시52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회사 숙소로 쓰이는 한 아파트에 침입, 자고 있던 A(24·여)씨를 둔기와 흉기로 수차례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와 한방에서 자고 있던 B(27·여)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평소 4명이 함께 생활하는 숙소에는 주말 등의 이유로 A씨와 B씨만 잠을 자고 있었다.
이씨는 지난해 사귀다가 헤어진 A씨에게 여러차례 다시 만나자고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B씨가 현장에서 나오면서 경찰에 신고했고, 숙소 내에 숨어었던 이씨는 현장에서 붙잡혔다.
(후략)
아는 동생 친누나이야기야
사귀는 사이 아니었고 그냥 스토커였대
너무 무섭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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