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27/0200000000AKR20161127041800001.HTML
기사 내용 중 일부
반 총장은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면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냐"는 참석자들의 질문에 "당연히 하겠다"고 답했다.
반 총장은 "촛불집회를 포함한 국내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있느냐"는 데 대해서는 "알고 있다. 1월에 귀국해서 여러분들과 상의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반 총장측 인사인 오장섭 전 충청향우회 총재와 일부 새누리당 의원은 오는 30일 개헌 추진 모임 세미나에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를 초청했다. 김 의원은 "개헌과 관련해 축사를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와 가는 것"이라고 밝혔지만 개헌을 매개로 반 총장과 김 전 대표가 손을 잡을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승만이 하와이에 있을때 미국에 편지를 써서 자신을 차기 한국 대통령으로 추대해달라면서 요청했고 미국은 이를 받아 들였다지.
독립운동에 힘쓴 김구 선생님은 버려졌고 하와이에서 조폭 활동을 했다던 이승만은 미국의 지원에 한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어.
그는 지지세력이 별로 없자 친일파들을 대거 등용하여 지금의 한국을 만들었어 부패한 한국 말야.
반기문이 트럼프를 만난데 그런데 요즘 퍼지는 반기문이 한국에 들어와서 박근혜 설득하는 쇼를 해서 반기문 영웅 만들기 하려는 시나리오가 나도는 이 판에
갑자기 반기문이 1월 1일에 한국에 온다는 기사가 나왔어.
그러는 중에 동시에 반기문은 트럼프를 만나서 한국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데
1월1일날 반기문 영웅 만들기의 일환으로 트럼프의 지지까지 더 얻으려는 반기문의 영웅 만들기 전략이 나름 진행되고 있다.
그러고 보니 반기문은 6.29 선언의 노태우와 이승만의 미국 지지 이 두개의 전략을 다 따라 하려 하네.
참 간사한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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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