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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2/01) 게시물이에요
국민 뜻은 박근혜 즉각 퇴진! 부정률 또 역대 최고치 | 인스티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 국정수행 평가 긍정 9.7%(-), 부정 86.4%(▲0.3%p)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하며 부정률은 취임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검찰이 '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피의자로 규정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떠나버린 모양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주중 소폭 상승해 10%선을 회복했지만 주 후반 조기 탄핵 관련 보도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취임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11월 3주차 주간집계와 동률인 9.7%로 집계됐다고 리얼미터가 밝혔다. 부정평가는 86.4%로 취임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매일경제·MBN ‘레이더P’ 의뢰로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전국 유권자 2,532명을 대상(총 통화시도 19,445명 중 2,532명 응답 완료. 응답률 13.0%)으로 조사한 11월 4주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주간집계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195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 11월 3주차 주간집계와 동률인 9.7%(매우 잘함 2.6%, 잘하는 편 7.1%)로 집계됐다. 이는 리얼미터의 주간집계 최저치와 동률을 기록한 수치다.

반면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3%p 오른 86.4%(매우 잘못함 73.5%, 잘못하는 편 12.9%)로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부정평가 중 ‘매우 잘못함’ 의견 역시 지난주에 기록한 최고치(71.2%)를 2.3%p 경신한 73.5%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평가와 긍정평가의 격차는 76.4%p에서 76.7%p로 0.3%p 벌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3%p 감소한 3.9%였다.





리얼미터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청와대가 지난주 20일(일)에 발표된 검찰수사 결과에 대하여 편향성과 불공정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향후 검찰조사 거부’로 맞대응하면서 주 초중반에는 핵심 지지 기반을 중심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에는 ‘새누리당 의원 다수 탄핵 찬성 서명’등 조기 탄핵 관련 보도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25일(금)에는 일간 최저치인 9.0%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일간 지지율 변동 추이를 보면 朴 대통령이 ‘국회 추천 총리’ 철회를 시사했던 21일(월)에는 10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9.0%(부정평가 87.1%)로 지난 18일(금)에 기록했던 취임후 최저치를 연달아 경신했다.

이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재가’ 논란과 ‘세월호 7시간’ 논란이 이어졌던 22일(화)에는 9.9%(부정평가 87.1%)로 소폭 반등한 데 이어,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김현웅 법무·최재경 민정수석이 동시에 전격 사의를 표명한 23일(수)에도 TK(대구·경북)와 PK(부산·경남·울산), 60대 이상, 보수층에서의 결집으로 10.9%(부정평가 85.2%)로 상승했다.

하지만 ‘새누리당 의원 40여명 탄핵 찬성 서명’과 ‘면세점 추가 인가 특혜 의혹 정부·기업 압수수색’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4일(목)에는 10.0%(부정평가 85.3%)로 하락한 데 이어, ‘조기 탄핵’ 관련 보도가 급격하게 확산되었던 25일(금)에는 9.0%(부정평가 86.8%)로 나흘 전에 기록한 최저치와 동률을 기록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와 동률인 9.7%(부정평가 86.4%)로 마감됐다.

朴 대통령 지지율 주간집계로는 부산·경남·울산(▲1.5%p, 10.5%→12.0%, 부정평가 84.0%)과 서울(▲1.2%p, 9.5%→10.7%, 부정평가 85.8%), 새누리당 지지층(▲5.4%p, 36.3%→41.7%, 부정평가 54.2%), 중도보수층(▲2.5%p, 8.3%→10.8%, 부정평가 75.6%)에서는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3.3%p, 7.9%→4.6%, 부정평가 93.3%)와 대구·경북(▼2.7%p, 18.5%→15.8%, 부정평가 77.4%), 대전·충청·세종(▼1.9%p, 9.6%→7.7%, 부정평가 88.6%)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간집계는 11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32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19%), 스마트폰앱(40%), 무선(26%)·유선(15%)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무선전화(85%)와 유선전화(15%) 병행 임의걸기(RDD) 및 임의스마트폰알림(RDSP)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13.0%(총 통화시도 19,445명 중 2,532명 응답 완료. 전화면접 24.1%, 스마트폰앱 55.4%, 자동응답 6.6%)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이다. 일간집계 표본오차는 5일간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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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을 비롯한 국민의 당의 새누리당 2중대와 다름없는 패거리들과...공범이자 주범들인 범죄자 새누리당 인간들이 또다시 국민들을 우롱하려 하고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개헌논의가 가당키나 하답니까; 이게 바로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고 있다는 방증이죠

만약 이런 시점에서까지 끝까지 국민들 우롱하는 박근혜와 다름없이 나온다면 국민들 촛불의 방향은 이제 광화문 근처 청와대뿐만 아니라 국회의사당 바로 앞까지 향해야 될 것이라 감히 확신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고 또 막힐뿐입니다. 어떻게 아무리 철면피라도 공범이자 주범인 새누리당 인간들이 이시점에서 통렬한 반성은 커녕 개헌 얘기를 꺼내며 또다시 자기들 욕심이나 챙기는 짓거리들을 할수가 있는지...이들은 박근혜와 똑같이 처벌을 받아야할 주범들입니다.

거기에 똑같이 동조하고 있는 박지원과 국민의당도 국민들이 예의주시했으면 합니다..아주 질 나쁜 인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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