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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04) 게시물이에요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거북이 처럼 목 빼고 배는 접힌 상태서 허리 구부리고 있나??



어디에 앉을 때는 항상 엉덩이는 뒤로 빼고 가슴을 쭉 피면 자연스레 배가 들어간다.

거기에 좀더 앉은 상태로 가슴을 들어올리면 배가 자연스레 들어가며 힘이 드는데,

그 상태로 그냥 앉아만 있어도 배의 살은 빠진다.



ㅇㅇㅇ 진짜야 이게 습관이 되면 딱히 다른 운동 안해도 복근은 생긴다.

근데 이게 말은 쉽지 막상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다시 축 쳐져 앉아 있게 됨ㅇㅇㅇ

(그래서 참고로 나는 술 마신 다음날엔 항상 배에 알이 배겨있음... 술 취하면 힘든걸 모르니까 계속 그 자세로 몇 시간 내내 앉아 있는거)









난 고등학생 시절 때 부터 버릇을 들여놔서 요새는 일부로 퍼지고 엎드려서 자보려고 해도 오히려 그게 불편해서 못 하는 정도이니 습관 제대로 들여 놓으면 된다.



계속 의식하면서 자세는 교정하는 편이 좋다.



자연스레 다시 퍼지게 될텐데 그냥 자기가 의식하는 데로 계속 허리 가슴 위로 들어올리면 된다.



은근히 정 자세가 힘들다는걸 느낄텐데 불편해도 참고 제발 내 말만 믿고 교정을 하면

딱히 맨날 야식을 먹고 잔다던가 이상한 쓸데없는 군것질 거리 자주 한다던가 하는 게 아닌 이상,

안 움직이고 맨날 퍼져 있는 게 아닌 이상



정상적인 3끼 밥 먹고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살이 더 찌는 일은 없고

오히려 빠진다. 진짜야 ㅇㅇㅇㅇㅇ



꼭 앉은 자세만 중요한것이 아니고 평상시 서있을 때도 중요한데



서 있을 때 가슴 피고 열중셧 쉬어 자세라고

그냥 자경대 얘들이나 보초 서는 군바리들 처럼 서있는 건데 그것도 은근히 힘들다.



뭐.. 그렇다고 정류장이나 지철 안에서 무슨 군바리 처럼 정직된 자세로 서있는 건 너무 부자연스럽고 웃긴 그림이니 가슴만 피고 있어도 자연스레 배에 힘이들어간다.



배에 힘이 들어간다는 말이 배를 안으로 넣는게 아니라 접힌 배를 가슴을 들어서 위로 핀다는 느낌??



공부를 할 때도 뭔 책을 45도로 꺽어서 팔을 비틀고 허리를 틀고 온갖 각기 퍼포먼스를 떠는 인간들 많은 데...........



몇 일.. 몇 주... 몇 달.. 불편하더라도 진짜 자세만 옳바르면 몸 체형은 뭐 몸짱 정도??는 내가 보장은 못 해도 평타는 된다고 내가 진짜 장담 할 수 있다.



내가 소개한 게 앉은 자세 서있는 자세 뿐이지만

이것 말고도 걸을 때 잘때 등등 많음



특히 걸을 때는 고양이 걸음이라고 조선시대 궁녀들이 몸매 S 라인 만들어서 왕 눈에 띄기 위해 했다는 건데 그건 내 알빠 없고



고양이 처럼 걷는게 고양이 걸음이고

비슷한게 영화에 자객이나 닌자들 처럼 발소리 줄이려고 걷는 걸음 ㅇㅇ 그런거

또 그렇다고 사람들 많은데서 고양이 마냥 살금살금 걷는 건 웃긴 그림이니



자연스레 체중을 앞꿈치에 비중을 더 싣고 걷다보면 걸음 걸이도 빨라지고

뭔가 조숙??해진다. 이것도 습관되면 그냥 자연스럽게 하게 됨 ㅇㅇㅇ

단 발소리가 작거나 안들릴 수가 있고, 걸음 걸이도 빨라서 본의 아니게 새벽에 집에 들어 갈때 불쑥 내가 지나가면 여자들이 소스라치게 놀램.





참고로 전 170에 58키로 입니다.

하루 2끼 먹고 딱히 하는 운동은 없지만 돼지는 아니네요.

하루2끼를요 아침에 국그릇으로 가득가득 담아서 3그릇 먹구요.

점심 건너 뛰고 저녁에도 국그릇에 밥 가득가득 담아서 3~4그릇 먹어요.



말띠라 그런지 말 새끼 마냥 뛰어댕기는 걸 좋아해서 여름 보단 겨울을 더 좋아하고

사람들이 춥다고 옷들 껴입을 때 오히려 이런 날에 움직이면 땀 안 나는 게 더 좋은 사람임



주위에 얘들 중에서도 다이어트 한다. 뭐 살 때문에 고민하는 얘들 있으면

지금 당장 허리부터 피고 가슴 올리고 배 부터 집어 넣고 있어라 한다.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돼지 처럼 있는다던가 거북이 처럼 있는 다던가

뒤틀린 좀비 처럼 있게 되는 데... 다시 말 하지만 지금 당장 불편해도 몇 주 몇달만 꾹 참으면 오히려 정 자세가 아닌 삐딱한 자세가 당연스레 삐딱해 보이고 더 불편하게 된다.



잘 때도 관속에 들어가 자는 것 처럼 시체 마냥 자면 폰 만지작대다 골아 떨어지거나

옆으로 돌아누워 잘 때 보다는 확실히 좀더 아침이 편하다는걸 느낄 수 있다.

(누웠을 때 배가 등가죽에 붙는 것 마냥 등을 바닥에 붙이고 잠들려고 해보세요. 이것도 은근 힘들어요.)



(남자들은 군대 있을 때 이렇게 밖에 잘 수 없으니까 겪어 봤을 꺼임 ㅇㅇㅇ 그때 아침에 피곤했었음??)





마지막으로 몸이 편하면 나태해지게 되고 더 편한 걸 찾게 되고 더 쉽게 피곤해진다.

어렸을 때 어느 시골이였나?? 어디서 뵌 분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 중에

몸이 편하면 오히려 몸이 나빠진다고 하셨던 것이 그게 진짜 진리였던 것 같다.









* 아 맞다 그리고 물을 진짜 자주 마심 ㅇㅇㅇㅇㅇㅇㅇ

그 편의점에서 파는 중간 크기의 물병??? 그걸 하루에 10병?? 정도는 마시는 것 같음

(또 그 만큼 도로 쌈)



------- 제 경험담이니 보실분만 보세요.-------------



의외로 보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자세 교정하면 좋다는건 살면서 무조건 한번 이상은 들어봤을 텐데 실천이 어렵죠??

그렇다고 그게 진짜야?? 믿을 수도 없구요.



제가 제 경험담을 말해드릴께요.



제가 위에서 고등학생 시절 때 부터 교정했다고 했지요??

남들 눈에 비춰보면 참 군바리도 아닌 새끼가 군바리 흉내내나?? 로보캅 놀이 하나??

이렇게 보였을 수도 있었을꺼에요.



학생 시절에 버스나 지철에서 마네킹 마냥 정자세로 서서 짝다리 안 집고 움직이지도 않고

딱 서서만 가니 또 게다가 고딩 땐 반삭을 자주 해서.. 교복만 안 입고 있으면

휴가 나온 군바리 처럼 보였을 수도 있었겠네요.



군대 있을 때도 제식들 참 편하게 그리고 쉽게 했구요.

제가 전의경을 나와서 시위 현장에 출동하면 일명 뻗치기라고... 바로 앞에 시위대들과 대치 하는 상황에 로봇 마냥 눈동자 고정하고 뻣뻣하게 서있는 일이 정말 많이 있었는 데...



저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크게 힘든 일이 아니였어요. 오히려 삥 시절에는 고참들이 에이스 취급해주며 이뻐해주고, 야야야 지금은 좀 풀어두 되 풀어 쉬워 쉬어 할 정도루요.



왠만하면 자는거 아닌 이상 들어눕지 말구요.

위에도 마지막에 강조했지만 몸이 편하면 안되요. 뭐 젊은 나이에 그 잠깐 고작 편해보겠다고 얼마나 편합니까?? 정말 급한 일 아닌 이상은 1키로 이하는 걷는 버릇을 들려봐요.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이 아닌 이상은 왠만하면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사용하지 말구요.

버스나 지철에 자리가 많아도 앉아서 안 가요.







기본부터 자세가 달라지면요 기타 다른 일을 할 때도 자세가 잡히게 되구요.

운동을 할 때도 초반에는 ㄷ ㅓ 힘들겠지만 나중 가면 갈 수록 발전이 빨라요.



예를 들면요 뜀박질을 할 때요, 10키로 코스도, 중간에 숨 고르며 잠깐 걷다가 가는 거랑

초반부터 평탄하게 가다가 막판에 속력 내기 시작하면서 라스트 2~3분은 전력 질주로 가는 것이

확실히 1시간 5~6분 정도는 걸리면서도 오히려 덜 힘들어요.



시간을 제가 직접 재봐서 정확해요.

사람마다 폐활량이랑 속도가 다르니 시간대는 많이 다르겠지만



저 기준으로 잠깐 숨 고르고 걷다가 다시 뛰고 하면 1시간 20분이 훌쩍 넘고 거의 30분이 좀 넘어서야

10키로 완주 하구요. 아 마찬가지로 이 경우에도 라스트 2~3분 정도는 전력질주로 뛰기 때문에 엄청 숨 몰아 쉬게 되구요.



난 기계다 생각하고 숨도 일정하게 쉬고 힘들어도 계속 허리 피고 뛰다보면요.

이 역시도 막판에 전력질주 하고 들어오면요 당연히 숨 몰아 쉬겠지만 느낌이 달라요. 금세 진정 되요.

오히려 더 뛸수도 있을 정도로 뭔가 힘이 더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구요.



자세가요 정말 중요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생활이 달라져요.

아 그리고 체형 유지라면서 뜀박질 한거 아니냐!! 운동 했네!! 뭐냐 하실텐데요...



제가 운동 할때는요. 다이어트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요.

내가 땀 흘리고 움직인 만큼 뭔가를 ㄷ ㅓ 많이 먹고 싶어서 하는 거에요.



작년?? 겨울 때 전역 한지도 얼마 안됬고 할 것도 없고 해서 헬스장 등록하고

런닝머신 타면 1시간 8~9분 이면 10키로 뛰구요. 나머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더도 말고 딱 100개씩만 하고 씻고 그날 하루 끝이였는 데요.



아까 분명히 말했듯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여서요....

집에 가면서 맥도날드나 롯대리아에 들려서 햄버거 2~3개씩 사 들고 가서

새벽까지 먹으면서 게임하고 자고 아니면 짜파게티 2개씩 끓여 먹고

거기에 밥도 더 먹고 이러면서 생활하려고 운동 한거에요.



근데도 그때 당시 몸무개가 58 57 57 오히려 1키로 빠지더라구요.



그러다 헬스 중단하고 다시 평소 생활 대로 돌아왔는 데

먹던 습관은 금방 고쳐지질 않아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먹던대로 먹다보니 금새 64키로로 찌더라구요.



그렇다고 다시 헬스장 등록 하고 싶은 맘도 없었구요. 그냥 밖에서 뛰어댕길수도 있겠다만

그러면 빤스니 윗도리 아랫도리 다 땀으로 젖을테고.. 빨아야 되고... 또 날도 추운데 땀 식으면서 감기 걸릴테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 운동을 안하면서 살은 계속 쪘는 데요.



다행이 식습관도 다시 예전 처럼 돌아오니

시간은 좀 걸렸지만 저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 58키로로 복귀 됬네요?



여러분들두요... 평소에 먹는 만큼 적당히 식사하구요. 정말 교과서에 나온 것 마냥 정자세로 생활하다보면요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가장 자신에 맞는 체형에 최적화 된 체형을 가지게 되요.



잉?? 난 목표가 45키로인데 왜 48에서 더 내려가지 않는 거지 ㅠㅠ??

하면 평소 식사량을 줄여요... 그렇다고 팍 줄이지말고

그리고 왠만큼 개미마냥 야금야금 먹으면서 생활 할빠엔 그냥

정상적인 식사량에 자기 체형에 맞는 몸무개가 그게 정상적인거고 그게 더 이쁘고 섹시한거여요.



다시 강조하는데 기지개 할 때 배가 땡기죠?? 그 느낌이에요?

몰라요?? 윗몸 일으키기 할 때(물론 정자세로) 배가 땡기죠? 그 느낌이에요.



그 느낌을 평상시에 계속 가지면서 생활하는 거에요.

지철에서 손잡이나 이런거 안 잡고 그냥 서 있다가도 지철이 흔들리면 남들은 어버?버버?? 튀어나가도

그냥 살짝 몸만 뒤로 휘청거리다 말지 절대 두 발이 땅에서 안 떨어져요.

그 잠깐 뒤로 휘청 일때 안 넘어가려고 힘주는 사이에 그때가 윗몸일으키기 할 때 느꼇던 느낌이 나는데요. 그거에요.



별거 아닌데요. 그렇게 한두달, 반년, 몇년 살다보면 진짜 자신도 모르게 복근이 생겨요.



안 생길수가 없다니까???



공부하는 수험생들 공부 자주하다보면 계속 앉아 있어서 뱃살 나온다는 데,

그건 진짜 개내들이 거북이마냥 앞으로 퍼져서 앉아 있고 엎드리면 당연히 배는 처지고 접히고

그 상태서 엎드려서 자버릇 하니까 배는 당연히 나오는 거지요.



제 말 믿고 한달 동안 고쳐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꼭 열심히 해서 살을 빼야지!! 이런 목적보다는 그냥 겸사 겸사 어차피 건강에도 좋고 자세 삐닥하지 않고 옳바른게 나쁠 것도 없으니 이 기회에 고쳐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제가 진짜 장담 할 수가 있어요. 생활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3줄 요약

1. 운동 중 57~8kg

2. 운동 그만 둔 후 운동 하던 때의 식습관 때문에 64kg

3. 딱히 신경도 안 쓰고 평상시 처럼 살다보니 자연스레 58kg로 복귀





딱히 하는 운동 없이도 체형 유지 하는 방법 + 덧붙임 글 - 3줄요약 | 인스티즈

조금 옛날글이지만😄
우리집은 앉아있어도 흐트러지지 않고 모두 자세가 좋아서 그런지 다들 날씬~마른 체형인데 바른 자세가 꼭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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