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꿈의 직장 사수 같은 드라마 속 조연 캐릭터 (진짜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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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TC 토일 드라마 에서 남녀 주인공은
20살 때 첫사랑으로 만나 18년 동안 3번이나 깨붙한
서로에게 원앤온리인 존재들임

남주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인데
이런 경도를 신입 때부터 아끼고 챙겨주는 직장 선배 진한경이 있음

옥수동 자가로 박서준 꼬시는 그 분임 ㅋㅋ
경도를기다리며 차장부장 티키타카 미쳤냐고
— 𝒹ℯ𝒶𝓇.𝒿𝓊𝓃 (@psjun_88) December 7, 2025
🐶 차 사줄게 나랑 사귀자, 전세금 빌려줄게 나랑 사귀자, 명품 콜라보 신발 구했다 나랑 사귀면 이거 줄게 이게 구애에요?
👩🏻💼 나 너 보여줄 거 있어 나 옥수동 집 샀잖아
🐶 자랑 야무지다
👩🏻💼 왜 자랑이라 생각하지? 같이 들어가야지 이경도
🐶 눌러 112 https://t.co/Z15MPOxfRt pic.twitter.com/8sILjJWumj

경도를 기다리며 진짜 케미맛집은 진한경 이경도임..
— 늘 (@neul_00000) December 8, 2025
언제 나한테 장가올꺼냐며 장난치면서도 말에서 애정이 묻어나오는 연기를 강말금 배우님이 또 해줌 🥺 pic.twitter.com/tCyxbJL5FV


(어째 좀 진심이 섞인 것 같기도..? ㅋㅋ)
경도가 지우와의 두 번째 이별 때 알콜 중독으로
만신창이가 됐을 때도 옆에서 지켜봤던 진부장
경도 회사에 영향끼칠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 알고나니까 부장이도 다 봤겠구나 알겠네 싶었는데 보고나서 부장이랑 관계성이 더 좋아졋어 그래서 부장이 더 티격하고 경도가 태격 할 수 있는 거 같애 pic.twitter.com/X7kiDErard
— ⁽⟳⁾꾼 (@ejznya) December 14, 2025


다시 돌아온 지우 때문에
경도가 시카고 연수 포기한다니까 또 열불남ㅠㅋㅋ
또 서지우야 또?
— 설아 (@seol_a14) December 21, 2025
그렇게 목매던 사회부 발령받았을 때도 서지우였어
걔 사라지고 너 술 먹다가 죽을 뻔하고
이번엔 죄다 가고 싶어 하는 해외 연수 앞두고 또 서지우야
대체 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할 때마다 서지우는 왜 초를 치니?
경도한테 중요한 일인데 또 놓쳐서 속상하신 부장님🥲 pic.twitter.com/G3cwo3JxXJ


부장 마음이 솔직히 경도를 진짜 아끼는 사람이 하는 소리라 너무 공감되.....ㅠㅠㅠ 옆에서 보면 얼마나 속 터질까... 성인 되고 나서 18년을ㅠㅠㅠㅠㅠ pic.twitter.com/BRnixh8xZW
— 다화🏹 (@Slave_of_dramas) December 27, 2025

얼마나 속상했는지 이 일로 과음까지 한 진부장
이 와중에도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여전함 ㅋㅋㅋㅋㅋ
“지우가 나한테 뭐냐면 계속 열려 있는 두꺼운 앨범 같아. 새로 찍은 사진 넣지도 못해, 그렇다고 꽂혀 있는 사진 빼 버리지도 못해”
— 𝒹ℯ𝒶𝓇.𝒿𝓊𝓃 (@psjun_88) December 21, 2025
이경도 이 미친순애보는 18년 동안 서지우 앨범을 열어두고 살았다는거잖아 버리지도못하고💧 pic.twitter.com/AK0bmCveOf

경도를 기다리며 차장부장 티키타카 개웃겨
— 𝒹ℯ𝒶𝓇.𝒿𝓊𝓃 (@psjun_88) December 21, 2025
🐶 택시 부장이 직접 잡아
👩🏻💻 싸가지가 없어 늘 없어 너는
🐶 …
👩🏻💻 왜 따라와?
🐶 출구 하나거든?
👩🏻💻 뛰어내려 그냥
뛰어내리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f9DegCjj7m

X의 𝒹ℯ𝒶𝓇.𝒿𝓊𝓃님(@psjun_88)
경도를 기다리며 차장부장 티키타카 개웃겨 🐶 택시 부장이 직접 잡아 👩🏻💻 싸가지가 없어 늘 없어 너는 🐶 … 👩🏻💻 왜 따라와? 🐶 출구 하나거든? 👩🏻💻 뛰어내려 그냥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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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진부장은 회사 앞에서 경도를 기다리던 지우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지우 때문에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여러 번 놓친 경도에 대해 얘기해줌
진부장 애티튜드가 너무너무 좋았어 사람 미치게 (ppp) 부장이 경도를 얼마나 아끼고 위하는지 한자한자 뱉을때마다 느껴지는 거지( ͒ ́ඉ .̫ ඉ ̀ ͒) pic.twitter.com/ilt5ainqNI
— ⁽⟳⁾꾼 (@ejznya) December 27, 2025


한편 가족 회사인 자림 어페럴에 입사한 지우는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하이 엔드 명품 브랜드 사업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 시키기 위해 저명한 디자이너인 ‘벨라진’을 섭외할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지우의 부탁을 받은 경도의 요청에
본인의 인맥을 동원해 벨라진을 행방을 수소문해준 진부장
이 드라마는 투덜대면서 다 해줘 𐨛 𐨛 𐨛𐨛 𐨛 𐨛𐨛 𐨛 𐨛 그것도 애정이 있으니까 그른거지 𓈒❤︎︎࣪˖ 부장 겁나 뭐라하면서 경도 부탁엔 결국 두 손 드는 거 좋음 𐨛 𐨛 𐨛𐨛 𐨛 𐨛𐨛 𐨛 𐨛 pic.twitter.com/9TURh53cHX
— ⁽⟳⁾꾼 (@ejznya) December 29, 2025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8화 에필로그
— 트윅스 (@PSJ_88) December 28, 2025
엄정화 배우님 특별출연! (어게인2014..) pic.twitter.com/ji3PC9uXYi

후배를 위해 때로는 쓴소리를 아끼지 않다가도
그가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주는
능력 있는 직장 사수 넘 멋진 듯
내 인생에도 진한경 부장님이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 지금:은 (@nunc_et_nic) Decem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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