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박이 4월퇴진으로 돌아선 이유는
대통령이 퇴진시점을 못박으면
지지율이 회복되고 정국이 수습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일 안으로 박근혜가 4월퇴진 받겠다고 나오겠죠.
그런데도 지지율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비박은 초조해질겁니다.
결국 밥그릇 지키고 재선하려면 지역구 지지율 말고는 없습니다.
국민이 촛불집회와 박근혜발표 이후에도
끊임없이 4월퇴진은 집어치우고 탄핵하라고 압박한다면 비박도 상당히 동요할겁니다.
탄핵에 반대했다가는 자칫 반역자 낙인이 찍히고 앞으로 정치인생을 장담할수가 없는 위험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국민은 박근혜가 4월퇴진 받는 담화 이후로도
흔들리지 않고 탄핵 주장하는게 중요합니다.
다음주 여론조사에서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다면
탄핵 가결에 작은 희망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