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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2/04) 게시물이에요
원고인단 1만명 모여...우선 5000명 소장 제출
곽상언 변호사 "대통령, 이번에도 눈, 귀 닫는지 보겠다"  
 
[뉴스토마토 김광연기자]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로 한 첫 국민위자료 청구소송의 첫 번째 소장이 6일 제출된다.
 
법무법인 인강 대표 곽상언 변호사는 4일 "박 대통령 위자료 청구소송 첫 번째 소장을 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하려 한다. 5000명 국민의 이름으로 우선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에 참가한 총 인원은 이날 기준으로 1만명에 달한다.
 
곽 변호사는 "지난 10월29일 3만명이 촛불을 든 이후 국민은 매주 토요일 6번에 걸쳐 박 대통령에게 뜻을 전했다"며 "3일에는 서울에만 170만 개의 촛불을, 대한민국 전역에 230만 개의 촛불을 밝히며 분노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자신의 지휘하에 있는 검찰의 적법한 조사에 불응했다"며 "세 차례의 대국민 거짓 담화로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에 더 큰 상처를 주고 있다. 이번 소장에도 눈과 귀를 닫는지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곽 변호사는 박 대통령의 불법행위로 국민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며 위자료 청구소송을 준비해왔다. 
 
박 대통령 상대 첫 국민위자료 청구소송 6일 제기 (단독) | 인스티즈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4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촛불을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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