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하고 모바일이라 오타띄어쓰기 이해히니주세요
여자친구만난지는 3년 넘어가고있고 여친이 임신을 두 번 했었어요. 진짜 어이없게도 콘이 찢어져서;그냥 모텔에있는건 원래 다 그런가요? 글케 사귄지 1년째 첫번째 낙태를 했고 그 뒤에 여자친구가 불안했는지 피임주사인가뭐나 3개월 마다 맞을수있는주사를맞더라고여 근데 두 번 맞다가 살이 너무 찌고(8키로정도) 피부도 안좋아지는거같아서 제가 그만맞으라함 조심할테니
그 뒤에 몇달전에 할때 진짜 여친한테는 미안하지만 하다가 느낌이 너무 안나너 중간에 몰래 뺐거든ㅇ? 밖에다 싸면되니까 근데 안에하던게 버릇돼서 그냥 해버렸는디 진심 임신이 이렇게 쉽나요? 조금 당황해서 내 애 맞냐고 물오봄 어자친구ㅈ울고불고
난리나고; 그래서미안하다고 이실직고해쓴데 내가돈도 없어서 키우진못한다고하니까 또 낙태했음. 낙태할때 돈을 못보태주긴했는데 수술끝나고 미역국은 사줬음요ㅠ
근데 구 뒤에 미야나? 수술인데 오년인가 피임 효과가는거 그거를 하겠다하는거임 가격도 삼십마넌 넘던데 돈 개아까워서 하지말라했는데 저번에 살도 쪘었고 겨우 다 빼더니 오ㅓ 또하냐고 하니까 생리통이 심한것도 있긴한데 니땜이라고 난리치길래 그냥하라했음 그거 한지 이제 3달 됐는데 역시 살이 쪗음 지금 거의 60키로 넘는것기ㅡㅌ은데 이거 수술한거 뺄수있다고하던데
피부도 막여드름나고 ..이거 뭐라고해야지 여친이 뺄까요?
키가 162정도 되는데 육십키로는 좀 너무하자나요
접때 그거 빼자고 얘기했다가 쌍욕먹어서 그뒤로말못하겠는데 좋은방법좀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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